평화사랑 : 메신저 ; 성스러운 호소(60)
 

 

 

60. 만일 기도하지 않는다면, 악한 세력들이 탈출할 것이다."

"나의 딸아, 너에게 하는 말을 잘 들어라. 나는 너에게 내 존재의 징후를 많이 주었다. 기도하고 너에게 청하는 바를 행하라. 이 어두운 시간에 묵상해라. 프리메이슨파들이 나를 매도하고 있다. 그들은 나의 참된 복음까지도 매도한다. 그 죄악행위는 반항적이다. 그들은 '우리는 하느님을 원하지 않는다' 라고 외치고 있다. 내 마음이 얼마나 슬프겠느냐! 내 사랑의 성체안에서, 나는 매일 그런 자들에 의해 고통을 받고 부정을 당한다. 그들은 계속 파멸의 길로 가고 있다. 비방의 쇠사슬이 매우 크다. 세계는 쓰레기와 늪 투성이의 수렁이다. 이 비극적인 시대처럼 기도와 회개가 절실하게 필요한 세상은 결코 예전에 없었다."

"만일 기도하지 않는다면 악한 세력들이 탈출할 것이다. 사람들이 내게서 멀리 떨어져 있는 이 때에 그들을 뒤쫓아 다니며, 그들을 기다리고 있다. 얼마나 고통스러운가! 때가 너무 늦기 전에 그들에게 대양과 같이 넓은 자비로 외치며 경고하고 있다. 내가 심판의 소리로 이야기할 때가 다가오고 있다! 지금은 더욱 나빠진 시대다. 이것이 나를 밤낮으로 감실안에 두고 있는, 인간에 대한 나의 커다란 사랑이다. 나는 결코 죄인들을 싫어하지 않는다."

"나의 딸아, 나를 위로하기 위한 기도로 이 시간을 보내라. 영혼들을 네 마음속에 일치시켜라. 그들을 위해 자비를 간구하라. 나는 슬퍼하고 있다. 나를 혼자 남겨두고 떠나가지 마라. 죄가 선보다도 더 많이 퍼져 있다. 사탄은 어떻게든 사악한 무리들을 통해서 교회안에 스며들려고 하고 있다. 얼마나 고통스러운 일이냐! 깨어서 나와 함께 있자. 나의 딸아, 나를 네가 보고 있으니 매우 기쁘다."
"너를 기쁨으로 축복한다."
- 1988년 1월 4일 새벽 1시 3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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