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 "나는 절대로 잠을 자지 않으며, 지치지 않고 죄인들을 위해 철야 기도를 하고 있다." "나의 딸아, 깨어서 기도해라. 이 어둡고 힘든 시간에 나는 도와다오. 나를 버린 자들의 죄악에 대해 깊이 묵상해라. 나는 결코 잠을 자지 않으며, 지치지 않고 죄인들을 위해 철야 기도를 하고 있다. 내가 지켜보고 있다. 이 시간에 거룩한 미사의 성사를 파괴하기 위해,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자들 때문에 나는 고통받고 있다. 지금은 사탄의 시간이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이 귀중한 시간을 조금도 잃지 마라. 죄인들을 위해 자비를 간구하고, 내 사랑을 위해 나를 위로해라."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1월 5일 새벽 2시 15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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