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 내가 그렇게도 무척 사랑하는 사람들이 깨닫지 못한다." "나의 딸아, 이 무서운 시간을 나와 함께 보내자. 깨어서 죄인들을 위해 자비를 간구해라. 내가 무척 사랑하는 사람들이 깨닫지 못한다. 지금은 근심스러운 때다. 쉬지 않고 기도하며 회개하라. 사랑의 성체 안에서 나는 결코 잠들지 않는다. 나로부터 떠난 자들에 의해 내가 매우 많이 매도되고 있다. 세상은 파멸과 황폐한 가운데 있다. 얼마나 고통스러운가! 나의 딸아! 사람들이 변화되기를 바라기 때문에 내가 계시한다. 악마는 자기의 악한 힘을 국가들 위에 던질 것이다. 기회만 있으면 악마는 내 무리들 중 가장 좋은 사람들을 파괴할 것이다. 나는 사람들 때문에 괴로워하고 있다. 사람들을 구하기 위하여 기도하고 또 기도해라. 그러면 너는 하느님의 사랑을 받을 것이다."
"죄인들을 위하여 깨어 있어라. 두려워 마라. 너는 내 의지를 알아야 한다. 네가 영원한 아버지의 분노를 위로하고 진정시키기를 바란다. 고귀한 신앙의 묵상을 해라."
"너를 사랑하고 축복한다."
- 1988년 1월 8일 새벽 2시 15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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