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메신저 ; 성스러운 호소(65)
 

 

 

65. "내 마음은 큰 고통에 차 있다."

"나의 딸아, 기도하고 회개하라. 지금 너에게 하는 말을 항상 잘 들어라. 내가 너를 도구로 선택했다는 것을 너는 깨닫지 못하느냐. 네가 많은 눈물을 흘리게 될지라도, 내 말을 잘 들어라. 나를 위해서 메시지를 적어나가야 한다. 이것이 내 일이다."

"지금은 폭력이 난무하는 시대이다. 때가 너무 늦기 전에 내 계시를 줄 필요가 있다. 너는 기도하며 나와 함께 해야 한다. 죄인들을 위해 자비를 간구해라. 내 마음은 큰 고통속에 있다. 내가 그렇게도 무척 사랑하는 사람들이 깨닫지 못하고 있다. 폭군이 그들을 비방과, 온갖 사악한 부패의 감옥에 가두고서, 그들의 마음을 빼앗아 가버렸다. 내 거룩한 제단 앞에서, 그것을 파괴하기에 매우 열중해 있는 이 모든 것이 악마의 짓이다."

"전보다 더욱 고귀한 신앙의 묵상을 더 열심히 해라. 사람들을 네 마음 속에 가두어라. 깨어서 기도하며 회개해라. 나를 받아들이고 나서는, 마치 유다처럼 혼자 남겨두고 떠나가지 마라. 사람들이 사랑의 성체안에 있는 나를 여전히 배신하며 매도하는구나. 내 말을 유념하고, 너에게 한 말을 마음에 새겨라. 내 생명의 말을 버리지 마라.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기도해라."
"내 무한한 사랑으로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1월 12일 새벽 2시 3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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