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메신저 ; 성스러운 호소(71)
 

 

 

71. "프리메이슨파들은 나와, 내 참된 복음을 매도하고 있다..."

"나의 딸아, 이 무서운 시간을 나와 함께 보내자. 네 동반이 필요하다. 자지 말고 기도하며 참회해라. 죄인들을 위해 자비를 간구해라. 지치지 마라. 프리메이슨파들은 나와, 내 참된 복음을 매도하고 있다. 그 사악한 행위는 반항적이다. 네 마음을 내 피눈물에 일치시켜라. 지금은 그들이 내 미사의 거룩한 성체를 파괴하려고 매우 열중하고 있는 때이다. 내 영원한 아버지가 매우 화가 나셨다. 얼마나 슬픈 일이냐! 그들은 자기 손으로 스스로를 처형하고 있다. 그들은 오로지 파멸된 교회를 보고 싶어한다."

"사악한 것들이 프리메이슨들에 의해 좌우되고 있다. 그들은 미사를 파괴하는 모든 것에 동의했다. 얼마나 고통스러운 일이냐! 사탄은 그들 행렬 한가운데 있다. 내가 단언하건대 사람들은 사탄과 동맹을 맺었다. 사람들에 대한 내 커다란 사랑은 나를 밤낮으로 축복받은 감실 안에 가두고 있다. 그들의 모독과 배반 때문에 받는 내 고통이 얼마나 크겠는가! 내 영원한 아버지를 대신해서 많은 죄에 대해 보복이 있으리라. 사람들이 구원받기를 바란다. 누구도 자신의 동의없이는 지옥에 가지 않는다. 모든 사람들에게 내 양울타리로 돌아오라고 내가 외치고 있다. 이 세계는 미쳐 있다."
"내 부활한 사랑으로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1월 19일 새벽 2시 3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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