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메신저 ; 성스러운 호소(72)
 

 

 

72. 내가 바라는 것은, 기도와 성체를 통해서 사람들이 변하는 것이다..."

"나의 딸아, 내 말을 잘 들어라. 아주 많이 기도하며 자지말고 나와 함께 있자. 사람들은 변화되어야 한다. 내 마음에 눈물을 머금고, 모든 사람에게 기도하라고 외치고 있다. 유다와 같은 사람들이 내 마음을 배신하고 사람들을 지옥으로 몰아가고 있다. 그들은 무조건 형제같은 우애의 삶을 몰아내고 있다. 이것은 그들의 판결문에 포함될 것이다. 나에게는 얼마나 고통스러운 일이냐! 선두에 나의... 들이 있다. 그들은 죄없는 사람과, 나를 믿는 사람들을 갈기갈기 찢어 놓는다. 이 세상은 사악한 것으로 황폐되었다."

"나의 딸아, 죄인들이 변화되기를 바란다. 내 사랑의 성체속에서 몇시간 동안 방문하는 자도 없이, 내가 매우 외롭게 고통을 받고 있다. 내가 매우 많은 사람들에 의해 잊혀지고 버려지고 있다. 나와 함께 하며 아주 많이 기도해라."

"미쳐있는 이 세상을 구원하는 방법은 오직 한가지 뿐이다. 나는 사람들을 사랑하며, 그러기 때문에 이렇게 내 자신을 보여주고, 이것을 너에게 확신시킨다. 고통에 찬 내 말을 잘 들어라."

"이 작업은 사람들을 속죄하고 변화시키기 위해서, 끊임없는 기도가 되풀이 되어야 한다. 두려워 마라. 아주 많이 기도하고 사람들을 네 마음에 일치시켜라. 각각의 얼굴에서 내 표정을 보아라. 사람들을 사랑하기 위해 아주 겸손하게 살아야 한다. 내가 너를 빛내줄 것이다. 모든 것에 진정해라. 이것이 너에게 바라는 것이다."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1월 2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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