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 "이것이 내 고통이다." "나의 딸아, 기도하며 나를 위로해라. 저질러지는 죄가 너무 많고 지옥에 떨어지는 영혼들이 너무 많구나. 그런데 나를 지나치게 아프게 하는 것이 나를 거부하는 자들로부터 받는 모독과 매도 때문이다. 이 모든 것 때문에 내가 네 영혼 속에 나를 숨겨달라고 요구하는 것이다."
"나를 믿지않는 사람들로부터 그렇게 모욕으로 취급을 받을 때, 그걸 견디는 것이 매우 고통스럽구나! 나를 그렇게 취급하는 자가, 내가 그렇게 특별히 사랑하는 바로 이 사람들이다. 그것이 내 고통이다. 회개하라. 그로써 하느님의 심판을 풀어라. 내가 고통 가운데 있다. 그것을 나와 함께 나누자. 그것은 또한 네 것이기도 하다."
"많은 사람들이 거룩한 집회에서 기쁨으로 나를 맞지만, 내가 고통의 십자가를 지고 방문할 때에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거의 없다."
"내 부활한 사랑으로 나는 내 축복을 준다."
- 1988년 2월 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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