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 "죄인들을 위해 결코 잠들지 않고 철야기도를 한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해라. 나는 네가 작고 겸손하기를 바란다. 위대한 사랑으로 고통을 감수하며, 쉬지 말고, 네 기도를 통해서 사람들을 내게 데려와라. 자비가 그들에게 파고 들도록 열심히 기도해라. 만일 사람들이 내 지나친 사랑을 안다면, 그들은 그것을 무시하지 않을 것이다. 이것이 내가 그들을 찾아 나서서 그들을 되돌리기 위해, 아무것도 아끼지 않는 이유다."
"내가 사람들을 사랑하고 기다리면서 밤낮으로 감옥안에 있는 나를 주시해라. 내 감옥안에서 나는 고독하고 버려진 상태로 견디고 있다. 나에게 사랑의 피난처가 없다. 사람들이 성스러운 성체 속에 있는 나를 찾아와서, 그들의 마음안에 나를 받아들이기를 얼마나 내가 기다려야 하나! 그들이 회개함으로써 내 슬픔을 위로할 수 있다. 내가 무척이나 기뻐하며 죄를 용서하겠다. 그것은 나에게 가장 굴욕적인 모욕에서 무서운 고문을 하는 사람들에 대한 내 사랑이다."
"사람들이 나를 알기 바라며, 내가 사람들을 맡겼던, 나에게 선택받은 사람들에게 나를 알려주기를 바란다."
"죄인들을 위해 철야기도하면서 나는 결코 잠들지 않는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나는 많은 것 때문에 고통을 받고 있다. 사람들은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다.""네가 깨어서 나와 함께 있으며, 사람들을 네 마음속에 일치시키라고 당부한다. 이 어둡고도 무서운 시간에 나와 동반하자. 내 영원한 아버지의 분노를 진정시키기 위해 기도해라."
"너의 순종과 겸손을 내가 필요로 한다. 길잃은 많은 사람들이 내 양울타리로 돌아올 수 있도록, 사랑으로 나를 너에게 보여주는 것이다. 나는 누구도 파멸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내가 나타날 때에, 내 무한한 자비를 사람들속에 쏟아 부을 것이다. 사람들에게 자비로운 삶을 주기 위해 내가 이 세상에 왔는데,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거부하고 또 매도하고 있다.""사람들을 위해 내가 무슨 고통을 더 받아야 하나! 기도하며 회개하라. 이 짧고 귀중한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내가 심판의 소리로 말할 날이 다가오고 있다. 나는 내 자비의 물줄기로 모든 사람들에게 외친다."
"내 축복을 준다."
- 1988년 2월 2일 새벽 2시 3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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