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메신저 ; 성스러운 호소(77)
 

 

 

77. "나에게는 모든 영혼을 위해 두가지 방법이 있다.
첫번째는 충만한 자비에 의한 것이며,..."

"나의 딸아, 눈물로 너에게 이야기 한다. 나의 고통을 덜어다오. 이 고통은 내가 거의 심판을 내릴 정도까지 이르렀다. 사람들의 죄가 나를 아주 고통스럽게 하는데도 나를 믿지않는 사람들은 거의 늠실조차 않고 있다. 나는 모든 영혼을 위해 두가지 방법을 갖고 있다. 첫번째는 충만한 자비에 의한 것이며, 두번째는 심판에 의한 것인데, 그 때가 점점 다가오고 있다. 영혼들을 위해 더욱 더 기도하여라. 깨어나서 보속하라."

"너는 내 존재에 대해 희생자가 되어야 한다. 내 방법은 아니지만, 이 쓰라린 고통을 통해서 많은 영혼들을 구원하기 위해, 너를 이용하고자 한다. 그들은 나를 아주 힘들게 하는구나. 영혼들을 위해서, 어떤 것도 나를 거역하지 말아라. 나를 버리지 말라. 내가 너를 고통받는 희생물로 삼을 때 너의 고통은, 많은 죄인들을 이제 막 징계하려 하시는 하느님의 심판을 막아줄 것이다."

"내 마음의 느낌을 너에게 알리려고 내가 왔다. 나에게 가까이 다가와라. 고통속에 빠져있는 나를 보며 일어나서 나와 함께 가자. 나와 함께 가자. 나를 주시해라. 나는 추위와 불면증, 배고픔, 목마름, 고통 그리고 버림받는 것을 견디고 있다. 나를 받아들이는 영혼을 위해 기도해라. 내가 얼마나 많은 낮과 밤을 영혼들이 나에게 돌아오길 갈망하며 보내야만 하나? 내가 그들을 목마르게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그들에게 크게 외치며 확신시키고 있다. 나는 그들 모두를 사랑한다. 내가 그들 모두 나의 양울타리로 돌아오라고 소리쳐 부르고 있다. 지금은 근심스러운 때이다. 나는 치욕적인 상태에 놓여 있다. 때문에 너무나 고통스럽다. 신성을 모독하는 자들에 의해서 재난이 계속 쏟아져 나오고 있다. 프리메이슨파들은 채찍과 썩은 밧줄로 나를 아주 난폭하게 때려서 내 뼈마저도 부러져, 이루 헤아릴 수 없는 고통으로 내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

"기도하며 나를 위로해 다오. 영혼들을 위해 자비를 간구해라. 자비와, 나를 위로하고자 하는 욕망이 인도하는대로 너 자신을 맡기어라. 나의 자비는, 내가 너에게 요구하는 것을, 무엇이든지 할 수 있도록 너를 도와줄 것이다. 내가 무엇이든지 너를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해달라. 나를 믿지않는 자들로부터 받는 고통을 보아라."

"기도하며 그들을 네 마음 속에 간직해라. 네 자신을 고귀한 묵상 가운데 두어라. 나는 사람들을 사랑한다."
"나의 축복을 준다."
- 1988년 2월 6일 새벽 2시 3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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