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메신저 ; 성스러운 호소(78)
 

 

 

78. "희망은 자신과 영혼들에 대해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자비를 얻어준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해라. 깨어나서 보속해라. 내 말을 잘 듣고 적어라."

"내 사랑의 성체속에서 받는 고통을 헤아려 봐라. 나의 사람들이 나를 부정하고 있다. 세상은 나에 대해서 반항을 하며, 그 많은 영혼들이 나에게 멸시를 퍼붓는다."

"그가 사람들에게 이야기할 때, 자비가 언제나 내 말과 함께 할 것이며, 진리가 승리할 것이라는 것을, 내 사랑안에서 그에게 말 해주고, 그를 확신시키고 있다. 나를 거부하는 자들을 보니 매우 고통스럽다. 그들은 나를 그들과 멀리 떨어져 있는 것으로 대한다. 그들은 내 느낌을 알려고 하질 않는다."

"아주 많이 기도하며 회개해라. 희망은 자신과 영혼들에 대해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자비를 얻어준다. 도중에 길을 잃고 지옥으로 가는 불쌍한 영혼들에게, 나의 자비를 베풀기 위해 그것이 알려지기를 바란다."

"내가 얼마나 열심히 그들을 갈망하고 있는지 그들이 알기 바란다. 때가 너무 늦기 전에 내가 영혼들을 소리쳐 부르고 있다. 영혼들이 구원되기를 내가 원한다. 이것은 내가 요구하고 있는, 많은 사람이, 작은 성체를 통해서 하는 보속을 통해서, 영혼들 가운데 군림하려는 나의 의지다."

"내 말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질 것이며, 인쇄되고 읽혀질 것이다. 그런 방법으로 사람들이 변화될 수 있도록 특별한 자비를 주겠다. 네 영혼을 나의 쓰라린 마음에 던져 넣어라. 나를 거부하는 자들에 의해 받은 상처를, 네가 치료해 주기 바란다. 그것을 나를 위해 기도를 통해서 해라. 두려워 마라."

"내 고통을 나누기 위해, 너를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자유를 나에게 다오. 내 사랑의 성체속에서 나는 큰 고통을 받는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영혼들을 네 마음속에 가두어라. 나의 사랑하는 종을 위하여 내 말을 따르고, 마음에 유념하여라. 그가 나를 들어 올릴 때 나의 무한한 자비를 사람들의 영혼에 부어줄 것이다."
"내 축복을 준다."
- 1988년 2월 7일 새벽 3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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