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메신저 ; 성스러운 호소(79)
 

 

 

79. "기도는 모든 문을 여는 열쇠다."

"나의 딸아, 기도해라. 깨어나서 빛 가운데로 와라. 네가 풍부한 사람이 되도록 배우기를 바란다. 고통받는 것을 무서워 마라. 그 시간은 지나가지만 그 공적은 무한하다. 나를 놓치지 말고 보아라. 영원한 것을 얻기 위해 속세의 즐거움을 경멸하는 법을, 영혼들이 배워서 받아들이도록 기도해라.
나는 길잃은 많은 영혼들 속으로 들어갈 수 있기를 바라며 또 열망하고 있다."

"기도해라. 그리고 끈질긴 요구에 지치지도 말고 무서워도 마라. 왜냐하면 기도는 모든 문을 여는 열쇠이기 때문이다. 내가 매우 사랑하는 영혼들에 대한 내 고통을, 네가 볼 수 있도록 지금 기도해라. 영혼들을 위하여 네 자신을 항상 나에게 두어라. 나의 성스러운 성체는 매일 밤낮으로, 애정이 가득한채, 영혼들을 기다리고 갈망하면서 여기에 있다."

"영혼들이 지옥으로 가고 있는 것을 보는 것이 매우 큰 고통이다! 많은 사람들이 나를 믿지만, 나의 사랑을 믿는 자는 거의 없다. 내 자비를 신뢰하는 자가 너무 적다. 내가 영혼들 위에서 군림하겠다. 나의 나타남은 모든 사람에게 알린다. 나의 사람들이 내 사랑의 성체속에 있는 나를 박해한다. 그들은 나에게 상처를 주었고 또 아직도 계속 주고 있다. 그들은 내 자비를 끊임없이 경멸하고 있다. 나는 빈 교회안에서 혼자 남겨져 있다. 그들은 악마에 이끌려서 거룩한 성체를 파괴하는 데 매우 열중해 있다. 내 마음은 용서를 낙으로 삼고 있다. 내가 한 영혼을 용서할 수 있을 때보다 더 큰 바램이나 더 큰 기쁨이 없다. 네가 잘 다루어질 수 있도록, 네 스스로 바라는 유순한 성격을 통해서 내 계획을 수행하기 바란다. 나를 혼자 두고 떠나지 마라. 많은 영혼들이 내 느낌을 생각하지 않는다. 내가 그들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그들이 알기 바란다. 그들은 자기들의 재미를 위해서 거룩한 미사의 성사를 행하고 거둔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그들을 위해 나의 자비를 간구해라. 그들을 네 마음속에 가득 채워라."
"내 축복을 준다."
- 1988년 2월 8일 새벽 3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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