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 "나는 영혼들을 갈망한다." "나의 딸아, 염려 말고 나에게 이야기하게 해 다오. 많은 영혼으로부터 받은 모든 고통에 대해, 보속을 하는 그런 방법으로, 네 자신을 희생물로 제공해라. 나는 네게서 위로를 찾고 싶다. 네 모든 영혼을 나에게 열어라. 내가 너의 모든 존재에 신성한 고문을 할 것이다. 나는 네가 나의 사랑의 희생자기 되게 하겠다. 희생자가 되어서 너는 고통을 받을 것이다. 나는 다른 영혼들을 네 것과 똑같이 일치시킬 것이다."
"내 사랑의 성체속에서 나는 매우 외롭게 남아 있으며, 나의 사람들에 의해 매도되고 있다. 나에게 매우 큰 고통이구나! 많은 영혼들은 사랑이란 것이, '주여, 당신을 사랑합니다' 라고 말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지가 않다. 사랑은 좋은 것이며, 내가 사랑하기 때문에 생기는 것이다. 고통 가운데에서, 휴식하면서, 기도하면서, 마음 편한 가운데에서, 또 괴로운 가운데에서 내 사랑을 취하라. 만일 영혼들이 내 사랑을 진실로 깨닫는다면, 그들은 나의 진리와 심판의 길을 따라갈 수 있을 것이다.
내 슬픔을 네가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고통을 받고 있는 너에게, 나를 거부하는 많은 사람들을 사랑하라고 청할 것이다. 네 마음속에서 내가 안식할 수 있게 해라. 나는 네가 사악한 자로부터 영혼을 구해내기 위해, 나를 돕는 자들 중 한사람이 되기를 원한다.
자신을 생각하지 말고 매우 사랑을 베풀어라. 너를 사랑한다. 두려워 마라. 네가 사망하도록 버리지 않을 것이다. 나는 네 마음과 내 마음 사이에 조류를 남겨두기를 바란다.""악한 것이 내 능력을 결코 초월할 수 없다는 사실을, 사람들에게 알릴 필요가 있다. 내가 나타날 때에, 나의 무한한 자비를 사람들의 영혼속에 부을 것이다. 내가 스스로 영혼들에게 알린다. 내가 매우 사랑하는 영혼들이 내 사랑의 외침에 유념하지 않는다. 반대로 그들은 사악한 자의 말에 유념한다. 내가 얼마나 외로워하고, 내 자신의 사랑하는 자로부터 거부되고 있는지를 생각해 봐라. 나에게 바싹 다가와라."
"신성한 성체안에 있는 나를, 매도와 모독으로부터 지켜다오. 나를 채찍질하는 영혼들을 위해 기도하는 동안, 내 영혼이 삼켜진다. 그들은 오로지 내 존재를 파괴하는 것만 생각한다. 얼마나 큰 고통인가!"
"나의 고통을 나누어 갖자. 내가 그들을 위해 눈물이 가득한 내 눈을 뜰때, 감옥속에 있는 나를 보고 있는 네 눈을 찾을 수 있게 해다오."
"내 축복을 준다."
- 1988년 2월 9일 새벽 3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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