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메신저 ; 성스러운 호소(81)
 

 

 

81. "나는 영혼들에 굶주려 있다. 그들을 맞이하기 위해
내가 양팔을 벌리며 기쁜 마음으로 왔다."

"나의 딸아, 기도하며 이 어둡고도 무서운 시간을 나와 함께 보내자. 이제까지 받은 고통에 참여해라. 두려워 마라. 내 쓰라림을 너에게 나누어 줄 것이다. 아주 많이 기도하며, 영혼들을 위해 자비를 간구해라. 나를 믿지않는 자들이 나를 고통스럽게 상처를 주고 있으니 나에게는 너무 고통스럽구나. 그들을 위해 모든 것을 감수해라. 네 마음 속에서 나를 인식하게 해다오. 만일 사람들이 나의 충만한 사랑을 안다면 그들은 그것을 무시하지 않을 것이다. 이런 이유로 내가 그들을 찾으려고 있는 것이다. 고통을 감수해라."

"사람들에 대한 나의 사랑은 너무 커서, 나는 모든 사람들을 도우려고 하는 욕망에 불타 있다. 그러나 길을 잃고 있는 많은 사람들을 본다는 것이 나에게는 커다란 고통이구나. 나는 영혼들에 굶주려 있다. 그들을 맞이하기 위해 내가 양팔을 벌리며 기쁜 마음으로 왔다."

"내 마음은 파멸을 향해 돌진하는 이 세상을 보는 것으로 고통이 충만해 있다. 나는 용서하려는 욕망으로 불타 있다. 내 많은 영혼들을 위해 자비를 얻어라."
"사랑의 성체안에서 내가 매도되고 모독을 당하며 버려지고 있다. 그들은 나에게 죽음을 주려고 애쓰고 있다. 왜 나의 사람들이 나에게 그렇게 대해야 하나? 그들을 위해 무슨 고통을 당해야 할까? 내가 그들을 소리쳐 부를 때, 그들 중 많은 사람들이 대답을 했지만, 지금은 그들이, 그들에 대한 내 사랑의 설계를 부수면서, 나를 발로 짓밟으며 유린하고 있다. 나에게 안식을 달라. 그 많은 영혼들이 파멸로 이끌려지고 있다. 나는 그들을 끝없이 사랑한다."

"내가 나타날 때에, 나의 무한한 자비를 사람들의 영혼에 쏟아 붓겠다. 타락한 영혼들에 대한 나의 사랑과 위대한 자비의 정도가 무한대라는 것을 알릴 것이다. 나는 정말이지 그들을 용서하기 위하여 끝없는 사랑을 갖고 기다리고 있다."

"감실이라는 감옥안에 영혼들이 내 양울타리로 돌아오기를 갈망하며 내가 낮과 밤을 보내고 있다. 나는 비통한 상태에 있다. 네 앞에 나를 두어라. 나는 영혼들때문에 괴로워하고 있다. 아주 많이 기도하고, 영혼들을 네 마음속에 가두어라. 영혼들의 냉담이 매우 크구나. 네가 느끼는 것에 대해 무서워 마라. 내가 위로가 될 수 있도록 고통을 나누자. 영혼들은 나에게 심한 상처를 준다. 회개하고 기도해라."
"내 축복을 너에게 준다."
- 1988년 2월 10일 새벽 3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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