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메신저 ; 성스러운 호소(82)
 

 

 

82. "사랑의 사업을 하는데 나를 도와다오. 나는 사랑을 추구한다.
나는 영혼들을 사랑한다..."

"나의 딸아, 기도하며 이 어두운 시간을 나와 함께 보내자. 사랑의 성체안에서 나와 동반하자."

"많은 사람들은 나를 받아들인다. 그리고 내가 거룩한 예식 때 그들을 방문할 때에야 극소수의 사람들이 기도를 한다. 사랑의 사업을 하는데 나를 도와다오. 나는 사랑을 추구한다. 나는 영혼들을 사랑한다. 나는 대답을 기다리고 있다. 사랑의 성체안에 있는 나를 보라. 내 고통에 대한 구원을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

"내가 사람들, 특히 나를 믿지않는 자들로부터 받는 모든 고통을 잊기위해, 여기에서 위로를 찾으려고 왔다. 내가 위로되도록, 땅 위에 엎드리어 내 신성한 성체를 숭배하라. 네가 이 시간을 내 느낌과 일치되어 보내도록 하겠다. 나는 사람들을 용서하고자 하나, 그들은 아직도 나를 공격하려고만 한다."

"사람들에 대한 나의 위대한 사랑은 나를 밤낮으로 죄수처럼 있게 한다. 내가 그들의 생명이 되기 위해 죄인들 한가운데서 살고 있는데, 반대로 그들은 나를 버리고 있다. 나는 지금 그들에게 내 양울타리로 돌아오라고 소리쳐 부른다."

"그들이 회개한다면 그들을 나무라지 않을 것을 약속한다. 그들의 죄를 질책하지 않고, 그들을 위해 흘린 내 피로 얼굴을 씻어줄 것이다. 악한 자의 힘이 내 것보다 크지 않기 때문에 그들을 무서워할 필요가 없다. 내 마음은 사랑과 자비로 가득찼다."

"내 커다란 고통은 나를 믿지않는 자들로부터 받은 것이다. 사랑의 성체 안에서 나는 다만 매도와 모욕을 당하고만 있다. 모독과 비난받는 취급을 당하며, 나는 외롭게 고통을 당하면서 있다. 내가 매우 사랑하는 영혼들때문에 내가 괴로워하고 있다. 영혼들을 구원하기 위해 이렇게 취급되어지도록 내 스스로 용납했다. 아주 많이 기도하고 영혼들을 네 마음속에 가두어라. 슬픔속에 있는 나를 주시해라. 나는 영혼들을 갈망한다. 나에게 영혼들을 보내라. 기도를 하면서 이 귀중한 보물을 지켜라. 그리고 영혼들을 위해 더욱 더 기도해라. 모든 영혼들이 나 자신에게 향하기를 바란다. 나는 그들을 사랑한다. 지금은 근심스러운 때이다. 나는 때가 너무 늦기 전에 그들을 찾고 있다."
"내 축복을 준다."
- 1988년 2월 1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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