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 "사랑의 맹렬한 불길을 더 이상 억제할 수 없구나."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하라. 죄인들을 위해 자비를 간구하라."
"나는 네 마음을 제물로 만들고 싶다. 네가 고통 속에 있음을 안다. 하지만 너와 함께 이야기하는 것이 기쁘다. 내 방문은 결코 너를 해치지 않을 것이다. 사악한 자로부터 당하는 고통을 냉정하게 견디어 낼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네 자신을 내게 바쳐라. 무서워 하지 말라. 내 마음을 사랑으로 가득차서, 모든 영혼들을 맞이하고 싶다."
"나는 영혼들이 그들 모두의 길에서 나와 일치되기를 원한다. 나는 영혼들을 목마르게 갈망한다. 나는 나 자신을 희생 제물로 바칠 만큼 영혼들을 사랑한다. 맹렬히 불타오르는 사랑의 불길을 억제 할 수 없다. 사람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성스러운 성체 안에서 내가 사람들을 용서하기를 바라고 있다. 나는 사람들에게 고해성사를 베풀어 주었다. 이제 죄인들에게 내 양울타리 속으로 되돌아 오라고 소리쳐 부른다. 나는 영혼들을 용서하고 지배하고 싶다. 나는 길을 잃고 타락한 뒤에 나의 용서를 받기 위해 돌아오는 자들을 사랑한다."
"나의 평화는 전세계에 널리 퍼져야 한다. 나의 나타남은 모두를 위한 것이다. 원하기만 하면 그들이 내 안에서 그 평화를 찾을 수 있다는 것을, 그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말해 주려고 내가 왔다. 그것이 사람들의 회개를 통해서 통치하고자 하는 내 의지인 것이다."
"나의 말은 이루 헤아릴 수 없이 수많은 사람들을 위한 빛이요 생명이다. 사람들이 깨우치고 변화될 수 있도록 내가 특별한 자비를 베풀겠다."
"그들이 내 말과 자비를 알리고 발행할 수 있도록 사랑의 동맹을 형성하기를 바라며 또 그것은 매우 시급하다."
"나는 회개를 요구한다. 그래서 신앙심이 있는 사람들이 나를 점점 더 많이 이야기하기를 바란다. 세상에는 피로 가득차 있고 지금 이 순간에도 국가들은 영원한 아버지의 분노를 일으키고 있다."
"아주 많이 기도하고 영혼들을 네 마음 속에 가두어라."
"나의 축복을 내린다."
- 1988년 2월 14일 새벽 3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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