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메신저 ; 성스러운 호소(85)
 

 

 

85. "... 나는 그들을 목타게 갈망하고 있다. 그러나 그들은
그 사실을 무감각하고 무관심하게 받아들이고..."

"나의 딸아! 이 어두운 밤을 나와 함께 기도하며 지내자."

"기도와 사랑으로 나를 도와다오. 나는 사람들을 목타게 갈망하고 있다. 나에게 사람들을 데려와다오. 그들이 너의 마음으로 올 때 네 자신의 말을 하라."

"나와 함께 하자. 나는 빈 교회 안에서 매우 외롭다. 내가 밤낮으로 감실 안에 있는 것은 사람들에 대한 나의 위대한 사랑 때문이다. 나는 사람들 때문에 괴로워하고 있다. 아주 많이 기도하고, 혼자있는 순간을 그냥 버리지 마라.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한 시간이 별로 없다. 그들을 돕기 위해 네 기도 중에 주님이 주시는 고통을 받아라."

"나는 회개하는 죄인들을 내치지 않는다. 더 많은 사람들이 나의 사랑안으로 머물기를 바란다. 내가 모두에게 알리고 싶은 것은 바로 이것이다."

"나는 나를 믿지않고 사람들에게 말한다. 내가 그들을 목마르게 갈망하고 있다는 사실을. 나는 용서해 주고 싶다. 관능에 몰두하고 있는 세상을 바라보는 것이 나에게는 매우 큰 고통이구나! 더 이상 그 달콤한 관능에 빠지지 마라."

"아주 많이 기도하고 회개하라. 나에게 사람들을 데려와라. 네 자신을 나와 일치시켜라. 영혼들을 구원하기 위해, 나의 영원한 아버지를 위해, 매 순간마다, 사랑의 성체 안에 있는 나에게 기도를 바쳐라. 나는 그들의 영혼을 기다리고 있다. 나는 무한하고 풍부하게 흐르는 강물의 근원이다. 사람들이 내게 올 수 있도록 기도하라. 만일 나를 받아들이기만 하면 그 즉시 영원한 생명이 있다는 것을 그들에게 깨우쳐 주고 싶다."

"여기 나의 자비가 있다. 시간이 별로 없다. 내가 그들의 영혼들 바로 곁에 있는데 그들은 나를 거절하고 자기 자신의 길을 더 좋아한다. 지금은 근심스러운 때이다."
"나를 가장 고통스럽게 하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생명을 나에게 위임했는데도 불구하고, 나를 의심하고, 마음의 문을 굳게 닫고 있다. 나는 그들 모두에게 양울타리로 돌아오라고 소리쳐 부른다."

"내가 원하는 것은 영혼들의 구원이다. 내가 나타날 때에, 무한한 자비를 사람들의 마음에 쏟아 붓겠다. 그러나 지금은 근심스러운 때이다. 끊임없이 기도하라. 지금 시대만큼 기도가 절실히 필요한 시대는 없없다. 성배가 가득찼다. 이 시대는 더 시급한 행동을 요구하고 있다. 나의 고통이 매우 크다. 너에게 눈물로 호소한다. 나는 그들을 사랑으로 소리쳐 부르고 있으며 그 누구도 파멸당하는 것을 원치 않는다."

"기도를 통하여 그들의 영혼을 네 마음 속에 가두어라."
"나의 축복을 준다."
- 1988년 2월 15일 새벽 2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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