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 "많은 사람들이 나의 관대함을 깨닫기를 바란다." "나의 딸아! 내가 네 안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마음을 열어라. 나는 사랑하는 사람들을 구원하러 왔다. 아주 많이 기도하라. 사랑의 성체 안에 있는 나와 함께 지내자. 이 귀중한 시간을 조금도 낭비하지 말라. 나에게 영혼들을 데려와라. 아버지 이름으로 단언하건대, 내게는 영혼들이 필요하다. 내가 그들 때문에 울고 있다. 천국으로 가는 사람은 없고, 온통 지옥으로 가는 사람들 뿐이다. 나는 누구도 지옥에 떨어지길 원하지 않는다. 나는 너를 풀어주지 않겠다. 왜냐하면 나에게 영혼들을 데려오길 바라기 때문이다. 이제 사람들을 구원해야 할 시간이다. 사람들을 위해 받는 고통을 두려워하지 말라. 나를 위해,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한 고통을 감수하라. 나를 대상으로 수많은 배은망덕한 행위와 모독에 대해 회개할 시간을 가져라. 너를 남겨두고 떠나더라고 외로운 고통을 감수하라. 나의 갈증을 풀 수 있도록 기도해라. 너는 사랑의 성체 안에 있는 나의 희생제물이다."
"많은 사람들이 나의 관대함을 깨닫기를 바란다. 내가 두팔을 벌리고 사람들을 기다린다. 나는 인류가 구원받기를 바란다. 아주 많이 기도하고 속죄하라. 지옥으로 떨어지는 많은 사람들을 보니, 무서운 고통이 나의 마음을 짓누르는 구나!"
"나의 말을 따르라. 네 순명이 필요하다. 가장 고귀한 묵상안에 너 자신을 빠뜨려라. 아주 많이 기도하며 네 마음 속에 영혼들을 가두어라. 이 귀중한 시간을 조금도 낭비하지 말라."
"너에게 축복을 내린다."
- 1988년 3월 26일 새벽 2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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