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바티칸 공의회에서의 확언
제2차 바티칸 공의회는 마리아에 대한 신심을 교회의 중심에 놓았다. 현대 세계에 있어 교회에 관한 유명한 헌장이며 가장 중요한 공의회 문서인 LG 67항에서 공의회 의원들은 전통적인 양식에 있어 성모님에 대한 신심은 과거에도 그랬던 것처럼 더욱 양육되고 권장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그 특별한 항을 만든 위원회의 한 구성원은 코임브라의 대주교였다. 그는 위원회의 다른 사람들에게 이 특별한 순간까지 권장되어온 전통적인 신심들 가운데 적어도 묵주기도라도 언급해야 한다고 설득하려 하였다.교황청이 결정한 것
그러나 최종적으로 위원회는 어떤 특별한 신심도 언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그들은 역사에서 어떤 시기에 어느 신심이 가장 중요한지를 결정하는 것은 교황에게 달려 있다고 말했다. 넉달 후 교회에 관한 교의 헌장 루멘젠시움이 공포되었고 교황 바오로 6세는 LG 67항을 설명하면서 국제 마리아회에 메시지를 보냈다.
교황은 자신의 생각을 말했다. "현대가 가장 필요하고 권장하는 두 신심은 바로 티없으신 마리아 성심께 봉헌하는 가르멜산의 스카풀라와 우리를 예수님의 신비로 이끄는 성모님의 묵주기도이다." -마리아 2001.1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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