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가톨릭메신저 ; '마리아'지 기사
 

 

묵주는

 

곤경과 위험 속에서 하늘의 도움을 청할 수 있는 종의 줄이며,
어린 아이처럼 하늘의 문을 두드리는 사람의 손가락에 끼어있는 반지이고,
지친 이들과 무거운 짐을 진 자들을 떠받쳐주는 지렛대이다

-마리아1997년 83호-

묵주는

매스(수술칼)가 의사의 손에 들릴 때
삶과 죽음을 판가름하는 것과 같이,
묵주는 이 세상의 존립을 가름하는
천상에서 가르쳐 준 영신의 위대한 무기이다.

-마리아 1996년.8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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