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처한 위기에서 하느님이 보낸 크나큰 세가지 표징을 모른다
(* 이 내용은 존 해프트씨가 "너무 늦다"는 제목으로 쓴 책의 첫 부분으로서 "파티마는 이제 막 시작되었다"고 루치아 수녀가 마란 인터뷰에 근거를 둔 것이다. 존 헤프트는 해롤드 콜겐신부님과 함께 푸른군대 공동 설립자이다.)
르완다에서 500,000명 이상이 그들의 이웃들로부터 잔인하게 살해되었다는 것을 알고 전세계는 충격을 받았다.
세상은 하느님이 르완다에 경고를 주셨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면 더 더욱 충격을 받았을 것이다. 이 비극은 막을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이 예언은 바로 우리 각자를 위해 예언된 것이라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신문을 통해 르완다 내의 잔인한 살상에 대해 알게 되었다. 그러데도 매우 적은 수의 사람들만이 대량학살 10년전에 성모님이 그들에게 나타나시어 그들에게 경고하셨으며 피의 강물을 피하도록 특별한 요청을 하셨다는 것을 알고 있었을 따름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성모님의 요청을 듣지 않았다. 성모님이 알려주신 경고 메시지는 글자 그대로 이루어지고 말았다. "피의 강물이... 서로를 죽인 사람들이... 머리없는 몸들이." 죽은 50만 명 대부분이 목이 베어져 있었던 것이다.
르완다의 인구에 비례하여 이 거대한 숫자를 이해하려면 그 50만 명은 미국에서 3천만 명이 살해된 것과 맞먹는 숫자이다. 상상을 초월하는 이 공포는 끝난 것이 아니며 다가올 수년간에 끝나버릴 것이 아닌 것이다.
왜 가톨릭 신자들은 이 요청을 듣지 않았는가?
대부분의 르완다인들은 가톨릭신자들이다. 그런데, 외ㅐ 그들이 천상의 모후께서 그들에게 주신 경고를 모른단 말인가? 그들이 응답하도록 만10년이란 시간이 주어졌다는 것을 그들이 더 잘알고 있었는데 말입니다. 1982년 르완다 발현시 나는 그 메시지를 영어로 번역하도록 요청을 받았었다. 나는 그 지역 주교에게 그 발현이 믿을 만한 것인지 알고 싶어 편지를 보냈었다. 그는 발현이 믿을 만한 것이라고 대답하였다. 22,000명의 르완다인들은 성모님의 8시간 동안 계속된 발현 중에서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인지, 그 내용이 무엇인지에 대해 들은 발현 목격자들이 공포에 질려 외쳐대는 것을 그들은 지켜보았던 것이다.
이 발현에서 성모님께서는 온 세상을 위해 오셨다고 말씀하셨는데 이것이 우리에게 매우 두려운 말씀입니다. 성모님께서는 "나는 르완다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온 아프리카, 더 나아가 전세계에 관심을 가지고 관여하고 있다. 세상은 큰 재앙의 벼랑에 서 있다. 이것은 무엇보다도 아주 으시시한 것이다."
성모님의 슬픈 모습을 본 한 목격자는 말하였습니다. "제가 당신을 아프레 해드린 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들이 사랑하고 섬기고 행함에 대해서 성모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였다면 그 말씀을 깨달을 그날은 올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때는 너무 늦을 것이다. 10년 후에는 피의 강물이, 사람이 사람을 죽이고, 머리없는 시체들이 뒹글것이며 이 예언이 무서운 현실로 바뀌고 말았기 때문입니다."
르완다에서 한 수녀가 그때에 내게 편지를 쓰고 간단히 말하기를 "그것은 이 세상의 끝과 같습니다." 또 다른 사람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지옥은 우리를 삼켜 버렸습니다." 그것은 르완다에서 너무 늦은 일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렇다면 우리에게도 너무 늦은 것입니까?
성모님께서 1982년 3월 27일 르완다에서 발현 당시 아끼다에서는 아끼다의 성모님 발현을 9년간 조사한 아끼다 주교님이 "성모님은 전세계를 위해 메시지를 가지고 오셨다"고 발표하셨습니다. 그 내용은 "이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주님을 괴롭힌다. 만일 사람들이 회개하지 않고 개선하지 않는다면 성부께서는 온 인류 위에 무서운 징벌을 내릴 것이다." 라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는 성모님이 요청하신 바를 실행치 않는다면 징벌이 온 인류에게 미칠 것이라고 들었다. 그리고 르완다에서처럼 우리에게도 특별히 징벌이 내릴 것이라는 말을 들었다. 피의 강물 대신에 불이 내릴 것이다. 그것은 홍수보다 더 무서운 것이 될 것이다. 그것은 전에는 볼 수 없었던 것으로 불은 하늘에서 떨어질 것이고 인류의 대부분을 휩쓸어 버릴 것이다. 생존자들은 그들 자신이 죽은 자들을 부러워할 만큼 매우 암담하게 될 것이다.로마로부터 인정받다
르완다에서 고통은 계속된다. 최근 TV 뉴스 프로그램에서(60분간) 어떤 젊은 부인이 8명의 가족 중에서 유일한 생존자로 TV에 비쳐졌다. 그 부인은 아기를 팔에서 빼앗겼고 그 아기는 발로 짓밟히고 그 머리는 그 부인 가까이 있는 벽에 내동댕이 쳐졌다. 50만 명 이상 수많은 사람들이, 남자, 여자, 어린이 할 것없이 학살되었다. 이에 더하여 수천 명이 지금 투옥되어 죽음을 기다리고 있으며 한 사람씩 사형선고를 받고 처형되었다. 이에 모든 가족의 고통은 더 해졌다. 진실로 많은 사람들이 칼로 마구 베이고 머리가 잘린 시체로 넘쳐나는 것을 관망해야만 했다.
아끼다의 예언의 가장 무서운 부분이 이 말씀에 있는 것 같다. "생존자들은 죽은 자들을 부러워할 만큼 그들 자신이 암담하게 될 것이다."
참으로 이 예언은 9년의 조사기간이 지나서도 그 지역 주교님이 출판을 서두를 만큼 매우 무서운 것이다. 그는 자문을 받기 위해 로마로 갔다. 파티마 제3비밀의 수호자인 라칭거 추기경은 아끼다에서 성모님임 말씀하신 바는 실질적으로 성모님이 파티마에서 비밀을 말씀하신 바와 똑같다고 보증하셨다. 지금 우리는 또다시 파티마의 성모님의 요청을 듣지 않는다면 여러 나라가 멸망할 것이라 말을 지금 듣고 있다. 그것은 불에 의한 것일 것이다. 그리고 온 인류에게 미치는 것일 것이다.우리는 들어야만 한다
르완다를 위해서는 너무 늦었지만 그러나 지금 이 하느님의 경고를 우리들은 싫든 좋든 받아들여야만 한다. 성모님의 메시지를 무시하는 것은 지구를 휘몰아 넣어버리는 불길이 되고 말 것이다(아마도 핵파괴는 폭력주의자들에 의해 올 것이며 작은 나라들까지 헤매게 할 것이다).
아직도 우리는 그것을 막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다. 실제로 성모님은 아끼다에서 소수의 사람들의 응답으로도 그것을 막을 수 있다고 하셨다. 성모님은 말씀하셨다. "기도하라. 묵주기도를 많이 바쳐라. 나만이 아직도 다가올 징벌로부터 너희를 구할 수 있다. 나를 신뢰하는 사람은 구원받을 것이다."
많은 사람이 성모님만이 우리를 구할 수 있다는 말씀에 예외를 둘지도 모른다. 그러나 우리가 하느님의 징벌을 받을만 하지만 파티마의 어린 히야친타는 하느님께서는 당신 자비심으로 세상의 평화를 성모님께 맡기셨다고 설명한다.
우리는 성모님께 귀를 기울여야 한다. 우리는 성모님이 요청하신 바를 행해야만 한다. 하느님은 역사상 전례가 없었던 세 가지 큰 표징의 수단으로 우리에게 경고하셨다. 루치아 수녀는 "파티마는 이제 시작되었다"고 우리에게 말하였다. 또한 지금 우리는 파티마의 기본적 요청에 긴급히 응답해야만 한다. 우리는 배상의 첫토요일 영성체를 더욱 요청받고 있다. 우리는 지금 행동해야 할 필요가 있다.- 마리아 1999년 9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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