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가톨릭 메신저 ; 다락방 메시지19
 

19. 지혜를 무색하게 하는 어리석음

73. 9.27. 밀라노

 

1. 아들아, 너는 내가 지혜를 무색하게 하려고 어리석음을 택했고, 강함을 쳐부수려고 약함을 택했다는 사실을 잘 이해하지 못했다.

2. 보잘것없어 보여도 지금의 이 책을 그대로 보급하는 것이 나의 뜻이다. 이것을 도구로 내가 몸소 많은 사제들을 내 운동 속으로 불러, 패할 줄 모르는 강력한 군대를 기를 것이다...

3. 너의 약한 믿음, 나에 대한 신뢰 부족이 내 마음을 아프게 한다, 아들아. 무엇이 두려우냐? 무엇이 무서우냐? 기도하며 내게 의탁해라. 정말이지, 오직 이 엄마만 활동하도록 맡겨 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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