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가톨릭 메신저 ; 다락방 메시지43
 

43. 이 엄마의 성심에 그들을 맡겨 다오.

74. 3.27

 

1. 나의 이 아들들을 한데 모아라. 이제 그들은 서로를 알아야 할 때이고, 만나서 서로 사랑해야 할 때이다.

2. 너는 내 안에 있다. 그리고 모임에서 네가 이야기를 할 때는 내가 너희들 가운데 '참으로 현존한다'. 너희가 나를 눈으로 보지는 못하지만, 단지 영적인 것이 아닌 방법으로도 내가 반드시 현존하는 것이다. 너희에게 나의 현존에 대한 확실한 표적(表迹)을 주겠다.

3. 사람마다 각각으로 그 표적을 감지하게 될 것이고, 삶이 그윽하게 변화될 것이며, 영혼은 이 엄마의 어루만짐을 감미롭게 느끼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아들아, 티없는 내 성심에 언제나 머무는 것 외에는 다른 아무 것도 찾지 말고, 아무 것도 걱정하지 말아라.

4. 오, 아들아, 네 엄마인 나에게 네가 너무나 큰 기쁨과 위로를 주는구나! 사랑하는 이 아들들을 모두 내게로 데려 오너라. 내 군대 안에 모아, 그들 모두를 이 엄마 마음에 맡겨 다오.

[HOME] Copyright 2001~2002 Agnes Le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