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가톨릭 메신저 ; 다락방 메시지55
 

55. 하늘에서 나는 만인의 엄마이다.

74. 8.15.
성모 승천 대축일

 

1. 오늘은 나의 축일이다. 온 천국이 기뻐 용약하고,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 하느님께서는 지극히 순수한 당신 빛이 내 안에서 반영됨을 보시며 즐기신다.

2. 나는 몸도 하늘에 있다. 그래서 엄마보다 더한 '엄마', 만인의 '엄마'이다.

3. 너는 오늘 나와 함께 파티마에 있기 바란다. 내 운동이 너를 통해 파티마에서 시작된 이래, 너는 한 번도 온 적이 없었다. 나의 모든 사제들을 내게 데려와서, 그들로 사랑의 관을 만들어, 네가 티없는 내 성심을 에워싸도록 씌워 주려무나.(...)

4. 너는 아무 도움이 없는 상태로 자아포기의 길을 계속 더 걸어가야 한다. 두려워하지 말아라. 내가 손잡아 너를 이끌고 있으며, 내 성심에 꼭 껴안고 있다. 이제 나는 내 뜻대로 너를 쓸 수 있어졌으니, 내 운동의 확장을 위해 간택한 네가 과거 어느 때보다 지금 가장 적당한 도구가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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