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가톨릭 메신저 ; 다락방 메시지
 

60. 너희에게는 참으로 엄마가 필요하다.

74.10.29.
복자 미카엘 루아(기념일)

 

1. 내가 언제나 네 곁에 있다. 그런즉 일이나 사람에게 한눈 팔지 말고, 내가 이끄는 대로 잠자코 있어라.

2. 네 마음에 여러 차례 들려주었듯이, 세상만사가 갈수록 더 악화되고 있다. 사람들은 하느님을 잊어버렸고, 하느님의 존재를 부정하는 완고한 자도 많다. 실제로 하느님을 무시하는 자도 이미 얼마나 많은가!

3. 가련하고도 가련한 이 세대는 악령으로 마구 더럽혀져 썩을, 끔찍한 운명에 처해 있다. 목을 빳빳하게 치켜세운 악령이 다시 하느님께 대들면서, "하느님을 섬기지 않겠소('Non serviam'), 하느님으로 인정하지 않겠소!"라고 거듭 외쳐대고 있는 것이다.

4. 그러니 아들들아, 너희에게는 참으로 엄마가 필요하다! 엄마만이 너희를 이해하며 도울 수 있고 치유할 수 있다. 엄마만이 하느님의 계획에 따라 너희를 사탄의 손아귀에서 빼낼 수 있다:'구원'할 수 있다. 너희가 내게 더욱 의지하면 내가 너희의 구원이 되리라.

5. 이 가련한 인류를 위한 내 구원 계획을 이루려고 세계 도처에서 '나의 사제들'을 모으는 것이다... 그들은 내 목소리에 순종하면서 이 엄마 마음의 어진 초대에 응하기 바란다.

6. 세상의 온갖 오류와 이단을 내가 다 이겼듯이, 이제 (인류) 역사상 가장 큰 오류로 알려진 것도 내 지극히 사랑하는 아들들과 함께 무찌를 작정이다. 그것은 '무신론이라는 오류'이며, 내 아들 (예수님)에게서 이미 거의 모든 인류를 앗아간 오류이다.

7. 사랑하는 아들아, 앞으로 몇 년에 걸쳐 나의 가장 위대한 승리가 성취될 것이라고 너는 기록하여라.

8. 인류는 숱한 고통과 크나큰 정화를 겪은 후 티없는 내 성심의 승리를 통해 새로워져, 하느님을 흠숭하고 그분의 승리를 찬미하기 위해 온전히 스스로를 다시 봉헌하게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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