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가톨릭 메신저 ; 다락방 메시지 66
 

66. 싹이 나기 시작한다.

74.12.31.
이 해 마지막 밤

 

1. 나와 함께 내 티없는 성심 안에서  기도하면서, 아들아, 이 해를 끝내고 새해를 시작하여라.

2. 우선 '감사 기도'부터 드려라. 네가 내게 바친 가장 값진 것, 곧 너의 기도와 고통과 내게 대한 온전한 신뢰를 받아들이면서 내가  이 한해 동안 내 운동을 위해 행한 모든 것에 대해서 말이다.   

3. 나의 초대가 이제 온 세상의  내 소중한 아들들에게 이르렀다. 씨앗을 뿌렸는데 벌써 싹이 나기 시작한다.

4. 새해에는 그 싹이 자라 꽃을 피우며 놀라운 봄의 모습으로 바뀌리니, 내 모든 자녀들에게 큰 기쁨과 위로가 될 것이다.

5. 다음은 '속죄 기도'를 드려라. 여러 가지 오락이나 하면서 새해를 맞고 있는, 너무도 많은 네 형제들을 대신해서이다. 그들은 애써 매사를 잊고 즐기려고만 한다. 그리고 자주 내 아들 예수 성심과 이 어머니의 성심을 모독한다.

6. 새해에는 인류 대부분이 미처 생각도 못한 순간에, 결정적인 사건들이 일어나기 시작하리라.   

7. 이제 나의 군대는 전투태세를 갖추고 있고, 머지않아 온 교회도 나와 내 영원한 원수인 사탄 사이의 그 전투를 보게 될 것이다. 사탄은 대부분의 인류를 유혹했으며, 교회의 자녀들을 숱하게 타락시켜  올바른 길에서 벗어나도록 만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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