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가톨릭 메신저 ; 다락방 메시지76
 

76. "이 몸은 주님의 종입니다."

75. 7.29.

 

1. 아들아, 이 엄마가 네게 가져오는 선익(善益)에 대해 생각해 보아라.

2. 너는 이미 모든 일을 나와 함께 하는 것이 습관이 되었고, 무엇이나 나의 원의대로 하도록 내가 순간마다 얼마나 잘 이끌어 주는지 느끼고 있다. 이 엄마의 성심에 너를 데려온 것이니, 여기서는 네 모든 근심이 사라진다.

3. 내 소중한 사제들아, 너희도 그와 같이 모든 것을 내게 맡기기 바란다.

4. 더는 너희 자신을 생각하지 말고, 아무 것도 걱정하지 말아라. 내가 데려 가는 대로 모두 잠자코 있어 다오.

5. 나는 오직 너희의 신뢰와 온전한 맡김만 필요하다.

6. 내 티없는 성심에 봉헌하고 내게 자신을 온전히 맡긴 사제들의 군대만이 사탄을 겁먹게 하는 것이다.

7. 무엄하게도 내 아들 예수님께 다시 도전한 사탄은 내가 몸소 내 사제들과 함께 그 도전을 제압하리라는 것, 그리고 이제 자신의 패배가 임박해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다.

8. 온 인류를 유혹한 사탄의 그 교만하고 반역적인 새 도전에 대응해서, 나는 아주 작은 내 아이들을 통해 다시 이렇게 말하겠다:"이 몸은 주님의 종입니다. 지금 말씀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 바랍니다."(*루가 1,38)

9. 그리하여 사탄과 그의 수많은 앞잡이들은, 티없는 내 성심 안에 있는 내 작은 아들들의 개선으로, 결정적인 참패를 당할 것이다.

10. 언제 그 일이 일어나겠느냐고 묻지 말아라. 내가 이미 이기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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