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가톨릭 메신저 ; 다락방 메시지87
 

87. 그 기간은 단축되리라.

75.11.25.

 

1. 아들아, 나의 계획이 이제부터 성취될 것이다.

2. 결정적인 사건들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그래서 너희는 갈수록 더 고통을 받게 될 것이다.

3. 나는 '너희의 고통 전부'가 필요하다. 그것이 나의 전투에 사용될 가장 값진 무기이다. 따라서 너희는 고통받을 각오를 하고, 예수님과 나와 함께 갈바리아로 올라가, 내가 택하여 오래 전부터 준비시켜 온 희생제물로 너희 자신을 아버지께 바치기 바란다.

4. 사실, 나는 엄마로서 너희 모두를 티없는 내 성심에 모아들였다. 여기가 바로 너희의 피난처다. 여기가 바로,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너희가 희생제물로 바쳐질 제대이다.

5. 아들들아, 너희 마음이 뒤숭숭해지지 않도록 해라. 어느 때나 너희 자신을 내게 맡겨라. 내 교회가 황폐해지고 버림받을 때가 왔다.

6. 특히 많은 성직자들과 교회의 자녀들이 교회를 버리리라. 교회가 비웃음과 배신을 당하고, 파괴하려는 원수들의 손에 넘어가게 되리라. 어떤 성직자들은 그들 스스로 교회를 사형 집행자들의 손에 넘겨줄 것이다.

7. 나와 함께 그 때를 살아낼 준비를 해라:아버지께서 이미 일체를 결정하셨다. 이것이 너희가 마지막 한 방울까지 다 마셔야 할 잔이다.

8. 너희도 내 아들 (예수님)의 대리자인 교황과 함께 비웃음과 배신과 박해를 받으리라. 많은 이들이 목숨을 바치며 피를 흘리지 않을 수 없으리라. 또 다른 이들은 번제의 제물로 소진되도록 살아남아, 세상 정화를 위해 예고된 큰 환난의 시기를 겪으리라. 그리하여, 그 엄청난 암흑 속에서 너희가 나의 빛이 되리라.

9. 극진히 사랑하는 아들들아, 그러나 그 혹독한 시련이 오랫동안 지속되지는 않을 것이다. 나의 특별한 개입으로 그 기간이 단축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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