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가톨릭 메신저 ; 다락방 메시지121
 

 

121. 세상 어디서나

77. 2.18. 멕시코

 

1. 각별히 사랑하는 아들들아, 너희가 순결하면 나의 빛을 볼 수 있다. 나날이 짙어지는 어둠 속에서도 티없는 내 성심에서 나오는 빛의 방사선은 너희에게까지 뻗어 나간다. 바라보아라, 너희 어머니가 주는 이 빛을!

2. 특히 이 시대에는 이 빛이 너희에게 얼마나 필요하냐!

3. 아무도 이제는 너희 말을 듣지 않는다. 아직 너희를 이해하며 돕는 사람은 거의 없고, 무신론의 희생자가 된 많은 사람이 너희를 증오하고 경멸한다. 신자들 가운데도 너희를 비난하며 환영하지 않는 사람이 많다. 너희는 그래서 점점 더 홀로 남아 있게 된다.

4. 누가 너희를 이해하고 도와줄 수 있을까? 누가 위로해줄 수 있을까? 너희의 이 천상 엄마 뿐이다.

5. 너희를 위해 나는 다시 하늘에서 (길을) 떠난다. 너희를 위해 세상 길로 접어들어 걷는다. 너희를 위해 기도하면서 마음이 너그러운 많은 사람에게 도움을 청한다.

6. 그리고 너희가 서로 모여 있을 때, (예루살렘의) '다락방'에서처럼 너희의 기도를 내게 일치시킨다. (그러면) 너희 영혼이 열려 '성령의 빛'과 '어머니의 위로'를 받게 된다.

7. 세상 어디서나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다. 내 소중한 아들들을 모으려고 너를 데려온 이 새 대륙에서, 네가 오늘도 체험한 일이다. 그들의 마음이 얼마나 큰 기쁨으로 열려 있는지 너도 보았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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