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가톨릭 메신저 ; 다락방 메시지135
 

135. 나는 너희에게 길을 가리켜 준다.

77. 9. 8.
복되신 동정 마리아 성탄 축일

 

1. 가장 사랑하는 아들들아, 늘 티없는 내 성심에 머물러 있어라. 나는 되도록 빨리 너희를 예수께서 원하시는 사람으로 길러야 한다. 그래서 서두른다. 또한 너희에게 보다 큰 일을 하도록 요구하기도 한다.

2. 내가 이끄는 대로 맡기고, 결코 무서워하지 말아라. 모두 내게 "예"라고 대답해라. 오래 전부터 나는 너희를 (지켜보며) 날마다 따라다닌다. 오래 전부터 너희에게 길을 가리켜 주고 있다.

3. 나와 함께 이 길을 걸어 다오. 이 길을 따라 너희를 이끌어가는 이유는, 극심한 암흑이 덮쳐올 때 너희가 여기서 내 빛을 보도록 하려는 것이다. 헛된 호기심 때문에 엇나가지 말고, 다른 어떤 확증을 찾지 말아라.

4. 내가 너희에게 가리켜 온 이 길만이 유일한 확증이 될 것이다. 절대로 싫증내지 말고, 어느 때나 이 길을 걸어라. 내가 일러준 것을 무엇이든지 다 생활에 옮겨라. 너희가 들으라고 했던 말이다.

5. 내가 일러준 모든 말을 온전히 실천할 때 비로소 너희가 내 말을 귀여겨듣는 것이 된다.

6. 그 모든 말을 너희 마음에 간직하여, 의심과 불안을 너희 안에 불어넣으려 꾀하는 자에게 대항하여라.

7. 내 말의 진실성을 너희 자신에게나 남들에게 입증하고자 한다면, 그것을 (반드시) 실천에 옮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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