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가톨릭 메신저 ; 다락방 메시지 162
 

162. 새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78.10.17.

 

1. ...이 천상 엄마를 더욱 깊이 신뢰하며 마음을 편히 가져라. 기도하면서 엄마와 함께 살고, 다시는 결코 두려워하지 말아라.

2. 나는 너를 인도하고 보호하며 어느 때나 너와 함께 있다. 네게서 내가 바라는 것은 침묵, 기도, 신뢰이다. (그리고) 작고 비천한 것들이다. 네가 작음의 길, (사람들에게) 수치를 당하는 길을 걸어야 하기 때문이다.

3. 오늘 너는 티없는 내 성심이 교회의 선익을 위해 예수님에게서 받은 새 교황을 위해 기도했다. 그는 (사제가 되어) 사제 직무에 들어가는 첫날부터 티없는 내 성심에 자신을 봉헌했기에, 내가 각별히 사랑하는 아들이다.

4. 사랑과 기도를 통해 내 '운동'의 모든 사제들과 일치하여라. 나는 이 사제들이 교황및 그와 일치하는 교회에 대한 사랑을 한층 더 키워가도록 이끌고 있다.

5. 너희는 기도와 사랑과 충실로 교황을 지지해야 한다. 그를 따르며, 교회의 선익을 위해 그가 결정하는 것은 무엇이나 철저히 수행하지 않으면 안된다. 이 점에 있어서 모든 이의 본보기가 되어라.

6. 내 원수가 가련한 내 자녀들을 속여 교황과 대적하게 함으로써 교황에게 자신의 분노를 터뜨릴 시기에도, 너희는 그를 수호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한다.

7. 나는 하느님의 섭리로 오늘 너희가 얻게 된 교황과 함께 너희를 축복한다. 티없는 내 성심이 그 위대한 승리의 때를 위하여 간택한, 온 세상에 두루 퍼져 있는 내 소중한 아들들인 너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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