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가톨릭 메신저 ; 다락방 메시지208
 

208. 그분은 불(火)로서 너희에게 오시리라.

80. 9. 8. 인버네스(플로리다주,미국).
복되신 동정 마리아 성탄 축일

 

1. 오늘은, 사랑하는 아들들아, 너희가 여기에 정말 많이 모였구나. 나와 함께 이틀간의 다락방 모임에 참석하려고 이 나라의 가장 먼 주에서 온 사람들도 보인 다.

2. 지금은 너희가 나와 함께 기도하고 사랑하며 모여야 할 시기이다. 완전히 하 나가 되도록 서로서로 더욱더 사랑해야 한다.

3. 너희가 나와 함께 기도에 항구하면, 내가 너희로 하여금 성령의 선물을 받게 준비시킬 수 있다. 성령께서는 한층 더 충만하게 당신 자신을 너희에게 나누어 주고자 하신다. 지금은 성령의 때이니, 당신의 능하신 사랑의 역사로 온 세상을 정화하여 새롭게 하실 것이기 때문이다.

4. 그분은 활활 타오르는 불로서 너희에게 오시리라. (또한) 내 성자를 증거하시 는 분으로 오시리라;성자와 성자의 말씀이 이토록 멸시와 배반을 당하신 때가 일 찍이 없었기 때문이다.

5. 그분은 오셔서 세상이 성부께 완전한 영광을 돌려드리게 하시리라. (그러니) 너희는 준비를 갖추어, 티없이 순결한 내 성심이 너희를 위해 얻어둔 이 크신 선 물을 받도록 하여라.

6. 나는 너희의 엄마인 아기이다. 이 나를 바라보면서 너희는 점점 더 작아져야 한다. 너희의 작음이 나의 큰 힘이 되는 것이다.

7. 오늘은 내 요람을 에워싸고 모여라. 그리고 사랑과 신뢰로 향기 그윽한 작은 꽃들로서 너희 자신을 내게 바쳐 다오. 그렇게 우리 함께 성부의 뜻에 협력하여, 세상을 구원하시려고 그분께서 정하신 모든 일이 곧 이루어질 수 있게 하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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