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가톨릭 메신저 ; 다락방 메시지212
 

212. 사랑과 빛의 놀라운 기적

80.10.19. 시드니(오스트레일리아).
십자가의 성 바울로 (기념일)

 

1. 나는 이 새 대륙에도 너를 데려와서 많은 내 아들들을 만나게 했다. 그들 중 에는 뉴질랜드 및 아주 멀리 떨어진 섬들에서 특별히 이 곳에 온 사람들도 있다.

2. 네가 보았듯이 내 '운동'이 도처에 전파되어 있다.(...) 이 빛이 이미 온 세 상을 감싸고 있어서, 아직도 엄마의 다정한 부름을 듣지 못한 곳은 없는 것이다. 나는 내 아들들 가운데서 제일 작고 제일 가난한 너를 써서, 평화와 자비와 구원 (을 전하는) 사자(使者)로 삼아 왔다.

3. 나의 때가 되었다. 내가 예고했던 고통의 시기가 왔다. '태양을 입은 여인'의 놀라운 기적이 명백히 드러나리라. 승리로 이끌 개입의 시기를 앞당기기로 작정 했기 때문이다.

4. 그래서 너는 나의 승리가 이미 시작되었음을 어디서나 확인할 수 있다. 어디 서나 이 엄마의 성심은 내게 "예!"라고 응답해오는 내 아들들의 마음 안에 개선 한다. 그들은 가장 작은 사람들, 겸손하고 가난하고 이름없는 사람들이다.

5. 티없는 내 성심의 승리가 준비되고 있는 곳은, 이렇듯 내 권고를 받아들여 예 수께 대한 사랑과 그분께 완전한 영광을 돌려 드리려고 날마다 헌신하는 내 아들 들의 마음 속이다. 그들을 통해, 온통 충만한 권능과 빛과 승리에 휩싸여, 그리 스도의 영광스러운 '왕국'이 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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