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가톨릭 메신저 ; 다락방 메시지 329
 

329. 산으로 올라가거라.

86. 8. 6. 루비오(비첸자).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

 

1.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은 나와 일치하여 내 평화의 산으로 올라가거라. 구원과 기도의 산, 순결과 성덕의 산, 순종과 온유의 산, 겸손과 작음의 산, 더욱완전한 사랑의 산으로 올라가거라.

2. 너희의 개인적 변모가 일어날, 거룩한 산으로 올라가거라. 이는 너희가 내 성자 예수님의 거룩한 인성을 더욱더 닮아가고,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사랑에 자녀다운 맡김(의 정신)으로 자신을 의탁하며, (만물을) 정화시키시는 성령의 역사에 날마다 순응하면서 올라가는 것이니, 그러면 너희도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빛 안에서 완전한 변모의 선물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그리스도께서는 너희 안에서, 너희를 통해, 이 시대에 더욱 강력히 당신 자신을 드러내시어, 당신의 '자비로우신 사랑'의 권능으로 온 세상을 새롭게 하고자 하신다.

3. 이 거룩한 산에서 너희는 또한, 바로 예수님의 인성으로 너희를 변모시키려는이 천상 엄마의 특별한 현존과 활동도 느끼게 될 것이다. 그것은 너희에 대한 그분의 사랑을 너희가 힘차게 증언하도록 하기 위해서다.

4. 여기서 나는 '십자가'와 순교의 괴로운 때를 위해 자상하게 너희를 준비시키고 있다. 너희에게도 이미 버림받음과 임종 고통과 제헌의 때가 닥쳐왔기 때문이다. 최근 몇 해에 걸쳐 내가 예고한 큰 사건들이 벌써 터지고 있으니, 머지않아 너희 모두가 더없이 고통스러운 증언을 하도록 불려지게 될 것이다. 그때(야말로) 너희가 모든 이에게 '빛살'이 될 수 있으리라. 이는 너희가 머지않아 겪게 될 암흑을 밝혀 주려고 티없는 내 성심에서 솟아나와 온 세상으로 퍼져나가는 빛살이다.

5. 그리하여 너희는 이 어머니의 계획을 돕게 되리라. 나의 계획이란 예수님의 '자비로우신 사랑'의 더없이 크신 기적이 이루어지도록 협력하는 것이다. 지금도 그분은 불과 은총의 강물을 세상에 쏟아부어 주시려고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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