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가톨릭 메신저 ; 다락방 메시지497
 

497. 나의 '사업'

93. 6.19. 부브레 수도원(발레즈, 스위스).
티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기념일)

 

1. 너는 스위스의 프랑스어권(語圈)에 속하는 내 '운동'의 사제들과 신자들이 함께 모인 '다락방' -- (규모가) 큰 이 다락방에서 '티없는 내 성심'을 기리는 전례를 거행하고 있구나. 네가 전국 일주를 끝내고 있는 스위스는 내 '원수'의 속임수에 넘어가 타격을 받았으나, 이 '천상 엄마'가 매우 사랑하며 지켜 주는 나라이다.

2. 내 원수가 이 나라에서 쾌락주의, (해서는 안되는 언동을 허용하는) 도덕상의 관용적 태도, 불순결을 통해 그의 권세를 행사하면서 분열을 일으키고 많은 이들로 하여금 참 신앙을 등지도록 오류를 퍼뜨리며 '교황'에게 순명하지 않고 이의(異議)를 제기하도록 오도(誤導)함으로써 내 '교회'의 광채를 어둡게 하고 있기 때문에, 나는 사랑과 구원의 내 위대한 '사업'을 전국적으로 확장함으로써 강력한 조처를 취하고 있는 중이다.

3. 이 마지막 시대에 내가 세상 전역에서 수행하고 있는 것이 (바로) 이 나의 사업이다.

4. 나의 사업을 일으키는 목적은 어디서든지 티없는 내 성심의 개선에 있다.

5. 내가 몸소 나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것은, 예수님과 그분의 '복음' 및 교황과 그와 일치하는 교회에 충실하게 남아있을 소수의 사람들을 사방에서 모으려는 것이다.

6. 이는 나의 사업이니, 나 자신이 친히 침묵 중에 은밀히 수행하며 확장하는 사업인 까닭이다.

7. 사탄과 모든 악령들은 이 사업을 거스르는 어떤 짓도 할 수 없다. 주님께서 그들로 하여금 이 일에 해를 끼치지 못하도록 금지시키셨다. (또한) 내가 이 사업을 보호하고 보전하며 지키기 때문에, 악의 권세들, 사탄적인 어두운 세력들, 프리메이슨의 비밀 세력들이 이 일에 대해 아무 짓도 할 수 없는 것이다.

8. 이는 모든 사악한 영들과의 대전투에서 사탄을 쳐이기려고 내가 세상 어디서나 하고 있는 나의 사업이니, 결국에 가서는 티없는 내 성심이 승리를 거두게 될것이다.

9. 이는 이 엄청난 배교의 때에 진리를 전파하기 위해서, 이 분열과 광범위한 반역의 때에 너희를 교황과 더욱 일치시키기 위해서, 그리고 전반적으로 번져 있는 죄와 불순결 한가운데서 너희를 은총과 성덕의 길로 인도하기 위해서 내가 수행 중인 나의 사업이다.

10. 이 나의 사업은 '마리아 사제운동'을 통해서 행해진다. 그래서 나는 이 조그만 아들을 간택하여 세상 곳곳에서 나의 가장 놀라운 일을 (실현시키는) 도구로 삼았다.

11. 사탄은 이 일에 대한 반대와 비판, 박해와 방해 공작이 일어나도록 부추기는 한편, 많은 내 가련한 자녀들을 그릇된 길로 이끄는 데 성공한 거짓 예언자들과 거짓 메시지들로 간교한 덫을 놓음으로써, 이 일을 무너뜨릴 여러 방법을 찾아 왔다.

12. 그러나 사탄이 이 일을 해치지 못하도록 내가 직접 특별한 모양으로 관여하고 있으니, 바로 하느님의 질투로써 나의 이 '사업'을 (엄중히) 경계하고 있는 것이다. 이 사업을 통해서 티없는 내 성심의 세상 개선을 실현할 것이기 때문이다.

13. 따라서, 대환난을 만난 이제, 이 사업은 갈수록 강렬해지는 빛으로 빛나게 될 것이다. 교회와 온 인류가 티없는 내 성심을 찬미할 때가 되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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