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서 19장 6절
 

대사제들과 경비병들은 예수를 보자마자 "십자가에 못박으시오. 십자가에!" 하며 큰 소리로 외쳤다. 그러자 빌라도는 "그러면 데려다가 너희의 손으로 십자가에 못박아라. 나는 그에게서 아무죄목도 찾아 내지 못하였다" 하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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