즈가리야 13장 7~9절
 

7 절. 칼아, 일어나 나의 일을 돕는다고 하는 목자를 쳐라. 만군의 야훼가 하는 말이다. 나의 목자를 쳐서 양떼를 흩뜨려라. 나 또한 손을 돌려 흩어지는 가련한 것들을 치리라.
8 절. 내가 온 땅을 치면, 야훼의 말이다. 셋 중에서 둘이 죽고 하나만 남으리라.
9 절. 그 하나마저도 불 속에 넣어 찌꺼기를 거르고, 순은과 순금을 갈라 내듯 하리라. 그들이 내 이름을 부르면 내가 대답하고 내가 그들을 나의 백성이라고 부르면 그들은 '야훼께서 우리 하느님이시다.' 고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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