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오복음서 26장 39절
 

그러고는 조금 더 나아가 (땅에) 얼굴을 대고 기도하며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의 아버지, 할 수만 있다면 이 잔이 저를 비켜 가게 하소서. 그러나 제가 원하는 대로 하지 마시고 아버지께서 원하시는 대로 하소서."

 

[HOME] Copyright 2001~2002 Agnes Le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