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5년 8월 12일
내가 네게서 무엇을 원하느냐고? 너 자신을 온전히 바치기를 원한다. 너는 영혼들을 거룩하게 하는 사업에 협력해야 한다. 너는 아직 네게 머물러 있는 이기주의적이고 개인적인 ‘나’를 잊어야 한다. 너를 이 사업에 바쳐야 한다.
너는 세상에서 곤경에 처해 있는 수백 수천만의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 그 때에야 비로소 네가 몹시 바라고 내 성인들이 경험한 그 사랑으로 나를 사랑할 것이다.
1965년 8월 19일
네가 내 메시지를 전했으니, 잘 되었다. 이제는 씨앗이 땅에 떨어졌으니 싹이 트게 내버려 두고 걱정을 하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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