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6년 8월 1일
(영성체할 때에:)
우리의 두 마음이 오직 하나가 되는 순간이다.네 정신을 내 정신에, 네 마음을 내 마음에, 네 뜻을 내 뜻에 일치시켜 두어라.
내 딸아, 그렇다. 나다.
대관절 왜 나의 겸손하고 작은 영혼에게 말을 하지 않겠느냐?
이 일을 당하는 것이 네가 첫 번째냐?
네 사명은 어떤 사람들에게 내 사랑의 메시지를 알고 평가하게 하는 것이고, 그것을 알면서 잊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그것을 상기시키는 것이다.
1966년 8월 2일
내 사랑하는 딸아, 내 사랑이 실망시키지 않는다는 것이 사실이 아니냐? 그리고 내 사랑이 작은 영혼들의 유일한 재산이라는 것도? 요한이 머리를 기댔던 내 어깨의 오른쪽의 오목한 곳에 머리를 얹어라.
내 마음이 네 마음에다 부르는 부드러운 사랑의 노래를 들어라.
1966년 8월 3일
그것은 어리석은 우월감에 젖은 인간이 자기가 세상에서 신이라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의 더없는 즐거움이 되는 것이 허무함이 그들에게는 나타나지 않는 것이다. 그러나..., 어느 날이 오면...
내 진주는 그러나 돼지들에게 줄 것이 아니라.
그러나 누가 그것들을 받을 만큼 족히 작으냐?
1966년 8월 4일
너는 나라는 아무것도 아닌 것에 가치를 부여한 충격요법을 받았다. 왜냐하면, 생명은 사람들이 그것에 부여하는 의미, 진실의 의미로 가치가 부여되기 때문이다.
홀로 나만이 참되다.
그리고 그들의 생활을 무가치한 일들로 채우는 사람들은 내게 속하여 있지 않다.
그들에게는 모든 것이 허무요, 헛됨이다.그렇다, 그러나 내게 속해 있는 무가치한 것이다.
네게 대한 내 사랑을 믿어라.
네가 나기 훨씬 전에 나는 벌써 너를 사랑하였다. 이제는 모든 것이 우리 공동 소유이다. 사람들이 네게 하는 착한 일은 내게 하는 것이며, 네게 하는 나쁜 일도 역시 내게 하는 것이다.
1966년 8월 6일
내 사랑스런 딸아, 너무 걱정을 많이 한다.
조심해라! 네 평화를 잃지 않도록 조심하여라.거기서 그의 영혼을 위한 이득을 끌어내기 위해서가 아니면 내사랑하는 딸의 잘못을 기억하지 않는다.
내 영광을 위한 간절한 소원은 네게 있어서 내게 대한 과실의 기회가 될 수 없다.
그러나 네가 하는 것을 잘 그리고 서두르지 말고 하도록 유의 하여라. 그리고 성령의 입김을 받아 네 영혼이 하늘까지 올려지도록 하여라.너는 내 고통이 조금 흘러 나가는 통로이다. 하느님의 고통이 어떤 것인지 아느냐? 업신여김을 받고 잊혀지고 별로 사랑을 받지 못하는 하느님의 고통을? 아니다, 내 딸아, 그것은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것이기 때문에 너는 알수가 없다.
1966년 8월 8일
누가 취한 어떤 결정의 결과가 중대할 수 있고, 그 범위가 어떠한 예측도 지나칠 수 있다.
네 심장의 고동이 내 거룩한 심장의 고동에 메아리친다.
나는 일체의 슬픔을 기쁨으로 바꾸고, 내 십자가는 부드럽고 짊어지기에 기분좋은 것이 된다.
네 하느님의 너그러우심과 영혼들에 대한 그분의 계획, 특히 그분께 선택된 영혼들에 대한 그분의 계획들을 탄복하여라.
나는거룩한 영혼들의 낙원이다.
1966년 8월 9일
내 딸아, 같은 말이 언제나 같은 뜻을 지니는 것은 아니다.
만일 사람들이 제6감 모양으로 그들 안에 있는 나의 현존에 대한 때로는 희미한 감정까지라도 가지고 있지 못하면, 정말이지 아무도 거룩하게 되지 못할 것이다. 많은 사람의 경우에는 슬프게도 이 제6감이 모든 형태의 악습으로 찍어 눌린다.
연옥에 있는 영혼들은 동정을 받아 마땅한 처지에 놓여 있기 때문에 네가 그들을 위하여 기도하는 것은 잘 하는 일이다.
그러나 그 영혼들은 바람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그곳에서 나오리라는 것과 그들의 고통이 그들이 비길 데 없는 천복을 준비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이와 반대로 지옥에 떨어진 사람들은 그들의 고통이 영원히 지속되리라는 것을 안다. 그들에게는 아무런 바람도 없고, 그저 하느님 없는 영원한 슬픔과 공포가 있을 뿐이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하는 이 한마디를 내게 하고 또 하여라.
이 말은 불붙은 화살처럼 내 숭고한 마음의 가장 깊은 곳을 꿰뚫으면서 감미로운 상처를 낸다.
우리의 사랑의 시는 얼마나 아름다운 사랑의 시냐!
이 시를 그들의 생명의 책으로 삼는 사람들은 이 세상에서부터 풍성한 특별한 은총으로 그 갚음을 받으리라고 약속한다.
1966년 8월 11일
내 딸아, 인생이 그렇게도 많은 사람을 실망시키고 때로는 그들에게 몹시 괴롭게 상처를 입히는 것은 그 영혼들의 인생을 나 없이 살기를 원하고, 내게는 흔히 인생에서 제한된 몫밖에 주지 않기 때문이다.
세상에서 천국을 미리 맛보는 것은 나와 더불어, 내 안에 있다.
파악될 수 없는 내가 얼마나 기쁘게 나의 사랑하는 작은 영혼들에게 파악되게 버려두느냐!
내 사랑하는 딸아, 만일 사람들이 그들의 마음 침묵 속에서 더 귀를 기울이면, 얼마나 빨리 내 목소리를 알아 듣는 것을 배우겠느냐!
알겠느냐? 세상은 헛된 소음밖에 듣지 못하고 그 소음 속에 무질서하게 잠긴다.
사람들에 대한 내 사랑이 내 육체를 십자가에 못박았고, 내 영혼을 소름끼치는 고뇌 속에서 내 영혼을 부수었다.
1966년 8월 13일
세상이 나를 잊는다 해도 나는 세상을 잊지 않는다.
나는 사랑과 성실의 하느님이다.
1966년 8월 14일
작은 영혼들에게 보내는 사랑의 메시지는 세상에 널리 퍼지게 되어 있다.
겸손하고 신뢰하는 작은 영혼들아, 두려워 말고 너희 하느님께 가까이 오너라. 하느님의 더 큰 영광을 위하여 지극히 친절하신 내 어머니의 부드럽고 기분좋은 지도 아래 하느님 주위에 무적의 군대를 만들어라. 너희 믿음과 사랑으로 원수를 꼼짝 못하게 만들어라.
사랑스런 내 자녀들아, 너희들의 문장(紋章)에는 예수와 마리아의 지극히 거룩한 마음들이 있어야 한다.
너희들을 보호하고 하늘의 왕도(王道)로 해서 너희들을 나와 함께하는 복된 영원에까지 이끌어갈 그 거룩한 옷을 입어라.
1966년 8월 17일
각 사람이 내 희생의 자기 몫을 받았다.
나는 사람들에게 어떤 환경에서도 자기를 거룩하게 할 수 있다는 것과 내가 들어올리는 것을 그들이 끌어 내릴 수는 없다는 것도 증명하고자 하였다. 내가 그들에게 명하는 계율은 다음과 같은 것이고 또 언제나 그러하였다. 너희 하느님을 온전한 마음으로, 그리고 모든 것보다 더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들을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서로 위로하여라.
나를 믿어라. 너희 형제들 중의 아무도 업신여기지 말아라. 그들도 너희와 똑같이 내게서 났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는 너희들을 똑같이 사랑한다.
나를 섬기는 사람들은 비길데 없는 지복(至福)의 생명을 얻는다. 내가 사랑하고 용서하는 전권을 가지고 있지만, 심판을 하는 전권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라.
인생은 몹시 빨리 지나가고 영원은 거기 머물러 있다.
이 진리를 더 자주 생각하여라.
나만이 홀로 거룩하게 한다.
나만이 홀로 참된 행복을 준다.
착함, 정의, 우애, 너희 생활은 이러해야 한다.
1966년 8월 18일
내가 네게 맡긴 사명을 자각하고, 이제는 의심하지 말아라.
네 생각들, 네 생각의 그림자들까지도 내게 속해 있다.
내 사랑하는 딸이 오늘은 정말 말이 없구나.
내게 할 말이 아무것도 없느냐? 없다고?
그러면 나를 사랑하여라.세상을 덮치는 큰 재앙들이 사람들을 현명하게 하지 못한다.
어떤 사람들은 일어나는 일을 통탄하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그것을 구제하기 위하여 그들이 무엇을 하는가?너는 나와 함께 있는 것이 기쁘냐?
세상은 세상에 속해 있는 것을 독차지하고 하늘에서 오는 것은 물리친다. 사람들의 아름다움 밑에는 흔히 영혼의 부패가 감추어져 있다.
1966년 8월 19일
내 딸아, 늑대들은 서로 잡아 먹지 않는다. 네 모든 힘을 네 하느님을 섬기는 데 써라.
하느님 없는 생활은 짐승과 같은 생활이다.
하느님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자기를 이 수준에 갖다 놓는다.나는 내 사랑하는 딸의 영혼 안에 침입하였다.
나는 그 영혼 위에 아침의 부드렁눙 이슬을 뿌렸다.
1966년 8월 20일
다른 사람들이 하는 일은 내버려 두어라. 너는 마음 속에 내 말을 받아라.
내 말을 상관하는 사람에게 그것을 전해 주어라.
사랑하는 내 딸아, 내 말을 전파할 권한을 가진 사람들에게 내 목소리를 들리게 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모른다.
그들의 눈에는 보잘것 없다는... 것이 언제나 신원보증이 되지는 못한다.
그런데 너는 아주 보잘것 없이 작다.
그러나 그 반대가 의심스러울 것이다.
1966년 8월 21일
너 자신이 해결할 수 있는 문제들은 네가 해결하여라. 다른 문제들은 내가 책임진다.
내가 내 딸에게 넣어 준 지혜가 그의 인간으로서의 약함을 항상 보충하지는 못한다.
너의 첫 번 충동들을 감시하여라.
그것들의 너의 영적인 향상에 방해가 되지 않는다 해도 네 영혼을 혼란에 빠뜨리거나 적어도 우울하게 할 수는 있다.
나는 내 사랑하는 딸의 완전에 몹시 마음을 쓴다. 하느님의 도장이 찍힌 영혼은 그의 하느님의 아름다우신 것과 같이 아름다워야 한다.
1966년 8월 23일
메시지가 거짓이었다 하여도 나는 그것을 다르게 말할 것이 하나도 없다.
네가 네 창조주의 사랑과 인자를 노래하지 않느냐 말이다.
무슨 걱정이냐, 내 딸아! “나를 알게 하고 사랑하게 하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을 것이다.”하고 내가 말하지 않았느냐?
1966년 8월 24일
성령이 네 육체를 제압하였는데도, 네 육체는 아직 어떤 자연 법칙들을 따르고 있으며 성령의 계율을 불쾌감 없이 받아들이지 못한다. 이로 인하여 네 영혼에는 어떤 고통스러운 싸움들이 벌어지는 것이다. 가장 거룩한 사람들 사이에서까지도 이 자가당착(自家撞著)의 법칙을 모면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내 딸아, 내가 너를 위하여 한 것을 다른 사람들을 위하여도 할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보아라. 그것을 항상 기억하여라.
나는 빛이요 진리이다.
그리고 아무것도 숨겨서는 안된다.
내가 하라고 말하는 것을 하여라.
내가 이를 위하여 네게 주는 힘은 내게 대한 너의 진실에서 오는 것이다.
“네가 그 죄를 기억하는 것은 네가 그 죄를 고백하기를 내가 바라기 때문이다.”나는 네게 강복하며 세상에서 사람들의 마음에 내 나라를 알게 하고 넓히기 위한 네 협력을 부탁한다.
의심하는 사람들에게 나는 이렇게 말한다. 나와 나의 거룩하신 어머니께 대한 가장 중요한 의무를 너희들에게 상기시키기 위하여 내게서 오는 것과 내 자비로 너희들에게 보내는 것을 업신여기지 말아라. 나머지는 모두 네것이라고 내가 네게 말하였다. 그러나 작은 영혼들을 대표하는 나의 것이라는 것을 이해하여라.
세상의 평화를 위하여.
그것을 버렸거나 무식한 여자들에게나 알맞은 관계로 돌리고만 사람들에 의하여 본당에서 묵주의 기도가 다시 시작되어야 하고, 목자가 그의 양떼의 앞장을 서야 한다.
내 어머니는 사탄을 이기셔야 한다. 그런데 내 어머니가 항상 기도하고 보속을 하라고 너희들에게 말씀하시지 않았느냐?
너희들이 그렇게 하느냐?
묵주의 기도를 날마다 하는 것은 현실적인 필요한 일이다.
“여럿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내가 너희 가운데 있겠다.”
1966년 8월 25일
너희들은 사랑을 받을 자격이 별로 없는 작은 시체들이다.
그러나 보아라! 너희 창조주께서 너희들에게 반하셔서, 너희들에게 생명을 주신다.
그러니까 모든 것이 변한다. 그분께서 너희들에게 선물을 잔뜩 내리시고, 너희는 그분의 장막이 되었기 때문이다.
누가 그분의 사랑에 한계를 정할 수 있겠느냐?
1966년 8월 26일
아무도 자신을 가질 수가 없다. 전적으로 나를 신뢰하지 않는 사람은 조만간 쓰러질 것이다. 내 계획들은 헤아릴 수 없고 사람들에게 이해될 수가 없다.
어떤 영혼의 아름다움은 그의 착함과 맞먹는다.
아무것도 아닌 것에도 쓰러지고...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다시 일어나는 나의 연약한 작은 들꽃.
1966년 8월 28일
나는 네 약함을 안다. 그리고 그것들을 칭찬하지는 못한다. 그러나 너를 지극히 사랑하기 때문에 너를 항상 용서한다.
하느님의 것은 언제나 하느님의 것으로 남아 있다. 그런데 사람들이 아무리 소란을 피워도 그것을 조금도 바꾸어 놓지 못할 것이다.(성당에서:)
네가 내 앞에 있으니, 마음 속에 매우 큰 존경을 가져라.
그렇다 너무 짧다. 그러나 지극히 귀중한 것이다. 말로 이루 표현할 수 없는 이 만남에서 우리의 두 영혼이 결합하는 더 없이 즐거운 순간들.
내 지극히 사랑하는 귀여운 딸아, 찾아와 주어서 고맙다.(거양성체 때에:)
많은 눈길이 이 성작에서 서로 만난다. 그러나 그 시선들이 모두 같은 정신을 지니고 있지는 않다.나는 항상 약속을 지킨다.
시대는 변한다. 그러나 내 계율은 변하지 않고 모든 사람에게 항상 같은 것으로 남아 있다.
내가 내 본질로 어느 정도 네게서 멀리 떨어져 있는지 생각해 보아라. 그리고 내 사랑이 어느 정도나 우리를 갈라 놓은 이 거리를 메우는지 생각해 보아라.
네가 자꾸 입맞추는 이 십자고상에서 내가 사랑으로 이 십자가에 결박되어 있기 때문에 얼마나 무능한지 보아라.
내 딸의 애정은 상처입은 내 마음에 정말 감미롭다.
앞으로 내펼치는 내 팔은 허공을 만나는 일이 정말 자주 있다.
작은 영혼들아, 너희 이 팔에 붙잡혀 다오. 내 마음에로 피난해 오너라. 너희들이 하느님을 혼자 내버려 두지 말아라.
너희들의 충실로 세상을 구하여라. 나를 사랑하기를 원치 않는 너희 중의 많은 사람을 위하여는 내가 헛되이 십자가에 못박혔다는 것을 너희들의 사랑이 내게 좀 잊어버리게 해 주기 바란다.
1966년 8월 30일
사랑하는 딸아, 죄에 대한 뉘우침은 그 죄의 용서를 가져온다. 네가 행한 이 겸손의 행위에 네 갚음이 있다. 나는 너에게 거절할 것이 아무것도 없다. 그러나 분별있게 청하여라.
그것이 필요한 사람에게 네 협력을 주어라. 네 노력을 흥정하지 말아라. 모든 이에게 모든 것이 되어라. 그 사람들이 너에게서 나를 발현하게 하여라. 만일 네가 원하면 사랑이 너를 날개에 얹어 데려갈 날까지 점점 더 많은 사랑을 발견할 것이다.
내 딸아, 알겠느냐? 사랑의 질은 그것을 차지한 사람의 너그러움으로 정해진다.작은 꽃들도 가장 진귀한 꽃들만큼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다.
진귀한 꽃들은 확실히 더 감상된다. 그러나 작은 꽃들은 작은 것이 더 접근하기가 쉽기 때문에 더 사랑을 받는다.
너도 알다시피 작은 꽃은 정말 친밀하고 정말 다정하다. 그리고 마음이 턱 놓인다. 작은 꽃 보고는 무슨 말이든지 할 수 있다.
아주 잘 알아 듣는다. 작은 꽃, 작은 영혼.
고결한 마음.
내 밝은 사랑 속에서 빛이 나고 몹시 소박한 작은 꽃.
다른 꽃들이 아름다움으로 차지하는 것을 작은 꽃은 섬세함으로 얻는다.
1966년 8월 31일
내 편에서 너를 찾아 다녔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네게 대한 나의 인자와 나의 사랑과 네가 받은 은총들을 기억하여라.
네가 내게 얼마나 빚지고 있는지 아느냐?
나의 사랑하는 딸아, 네가 내 마음에 던져 주는 작음과 나약함이 네가 내 보호를 받을 권리를 얻었다. 네 생활의 모든 순간이 사랑의 긴 속삭임이어야 한다.
다행히도 어떤 사람들이 용맹이 다른 사람들의 비겁을 보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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