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6년 9월 2일
내 딸아, 너는 죄의 희생이 된 후에 이제는 사랑의 다정스러운 희생이 되었다.
내게는 시간이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나 내 자녀들아, 너희들에게는 시간이 너희를 거룩하게 하고 나를 사랑하고 나를 섬기라고 주어졌기 때문에 귀중한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들의 고생을 아끼지 말아라.
내가 선택한 너희들에게는 내가 많은 것을 요구한다. 내 메시지가 알려져야 한다. 주는 기쁨이 이것을 위하여 사람들이 나타내야 하는 단념을 보상한다. 곤란들이 거룩한 영혼들에게는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곤란들은 오히려 그들에게 더 하라는 자극이 된다.
나를 사랑하느냐?
자신이 있느냐?
내 딸아, 사람들은 내게 대한 그들의 의무를 다하지 않으려고 수없이 많은 핑계를 찾아 낸다.
나는 그들에게 가까이 가려고 수없이 많은 구실을 찾아낸다.
1966년 9월 3일
화창한 봄날의 따뜻함 안에서 파란 하늘의 한조각 같은 내 딸아.
1966년 9월 4일
지혜가 네 안에서 말한다. 지혜는 많은 영혼의 회개를 위하여 네게 주었다.
겸손하고 작은 것을 사랑하여라. 모든 형태의 교오를 몹시 싫어하여라. 나는 교오가 있는 어디에서나 그것을 알아 볼 수 있는 능력을 네게 특은으로 준다. 겸손과 사랑의 행위로 교만과 싸워라.
내 딸아, 네가 오직 내 성덕으로만 거룩하다는 것을 잘 생각하여라.
네 안에 있는 아무것도 네 것이 아니다.
이 세상에 항상 이겨야 할 유혹들이 있다. 거룩한 영혼들도 유혹을 면하지 못한다.
내 딸아, 너는 내가 사랑하고 또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많이 시험한다는 것을 안다.
내 사랑은 한계가 없기 때문에 네가 그것을 완전히 차지할 수는 없는 것이다. 내 딸아, 너는 한도가 있기 때문에 사랑에 대한 네 갈망이 너를 괴롭힐 수밖에 없다. 영원히 마주 볼 때에야 비로소 너는 완전한 사랑을 만날 것이고, 그 전적인 아름다움을 발견할 것이다.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너는 지금 산고(産苦)를 치르고 있는 중이다. 내가 너를 위하여 마련해 둔 기쁨을 생각하여라.
지금 너로서는 그 충만함을 예측밖에 할 수가 없는 놀라운 기쁨을.그렇다. 나는 이렇게 사랑받는다. 그들은 목숨을(그것도 어떤 목숨인가!) 잃기보다는 차라리 나를 짓밟는 길을 택하였다. 그들의 믿음은 박해에 저항하지 못하였다. 그리고 이것이 그들의 마음에 쓰라린 화상(火傷)처럼 새겨져 남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나는 그들에게 원한을 품지 않는다. 그리고 내 용서는 언제나 그들 위로 내려간다. 약하고 작은 내 자녀들!
유일한 구제책은 기도이다.
내가 네 마음을 완전히 잠그어 버렸기 때문에 그 안으로 더 깊이 들어갈 수가 없다.
1966년 9월 5일
그로 인하여 죄의 기회가 오는 사람은 불행하다. 그는 차라리 태어나지 않은 것이 나았을 것이다.
아니다. 내 딸아, 그것을 내게 청하지 말아라.
내 뜻을 어기지 말아라.
내 사랑하는 딸아, 그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그가 범한 죄가 나의 작은 영혼들에게 상처를 입혔기 때문에 네게 그것을 줄 수가 없다.
내 딸아, 내 딸아...!
1966년 9월 6일
(성모님:)
겉으로 드러나는 것 이상을 보아라. 내 공경을 전파하고 하느님이신 내 아들의 통치의 확장을 위하여 사용되는 방법들이 아무래도 상관없다.사랑의 상처는 하늘에서나 고쳐진다.
새들은 현시점밖에는 걱정하지 않는다.
내 귀여운 비둘기야, 새들처럼 하여라.
그런데 너는 네 하느님의 목소리를 그렇게도 듣기를 원하느냐?
1966년 9월 9일
내가 입을 다물고 있을 때에는 너도 말을 그만 두고... 나를 사랑해야 한다. 지극히 사랑하는 내 딸아, 너도 알다시피 나는 침묵 중에서 말을 더 잘 한다. 내 말은 사랑이다. 그리고 그것을 받는 영혼도 사랑이다.
네가 어떤 사람이었는지를 내가 너보다 더 잘 안다. 이 점에 대하여는 나만이 심판자이다.
그 결점들이 우리를 떼어놓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제발 나를 기쁘게 해다오. 조심하여라.
1966년 9월 10일
내 딸아, 대관절 내 뜻을 행하는 것이 그다지도 어려우냐?
그리고 내가 네게 넉넉히 주지 않았기에 내가 없는 것을 더 용감하게 참아 견디지 못한단 말이냐?
내가 너를 사랑한다는 것을 모르느냐?
그리고 너는 네 안에 공허가 없다는 것도 알고 있다. 그것은 공허 같은 것에 지나지 않는다. 세상 사람들의 눈으로 볼 때에는 네 예수에게 속해 있는 것 같지만 사실에 있어서는 그에게서 아주 멀리 떨어져 있는 어떤 영혼들에게서 공허를 만나는 것이 네 예수에게는 정말 괴롭다. 내 성인들에게는 더없는 줄거움이 되지만 그들의 도가 지나친 이기주의에 영향을 주는 것을 짓밟는 것은 훨씬 더 편한 일이다.
내 사랑하는 딸의 애정은 내 마음에 대단히 즐겁다. 내 사랑하는 딸을 위하여 내가 무엇인들 안하겠느냐?
내가 네게 드물게밖에는 주지 않는 것을 섭섭히여기지 말아라. 차라리 사람들이 내게 잘못하는 것을 섭섭히 생각하여라.현재 생명의 개념들을 물론 확대해야 한다. 그러나 허용된 한계를 지나쳐서는 안된다. 평범한(미지근한) 영혼 100보다 거룩한 영혼 하나가 더 낫다. 그 평범한(미지근한) 영혼들을 위하여 바닥짐을 버린다 해도 내 작은 영혼들, 나의 아주 작은 자녀들의 마음에 상처를 준단들 그것이 무슨 상관이냐?
1966년 9월 11일
내 사랑의 메시지를 믿음을 가지고 듣는 영혼들은 모두가 초자연적인 열정으로 붙탈 것이다.
나는 빛이요 진리이다. 세상을 비추는데도, 세상이 업신여기는 빛이다.
내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주는 사랑의 계율만이 너희들을 구원할 수 있는 유일한 계율이다.
사랑이 없는 세상은 파멸한 세상이다.
도대체 너희들은 사랑 없이 살 수 있다고 믿느냐?
너희들은 너희가 강하고 견식있다고 믿고 있으나, 지금처럼 무식한 적이 일찍이 없었다.
한번 지나가고 마는 것을 왜 그다지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느냐?
이 생각도 묵상하여라. 즉 죽음은 너희 모든 망상을 끝낸다...
그 때에 무엇이 남느냐? 도대체 너희들은 빈손으로 내 앞에 나타나기를 원하느냐?
도대체 너희들은 너희가 지금 하고 있는 생활이 너희들의 영원한 행복을 위하여 위태롭게 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느냐?
세상에서 사는 몇 해가 도대체 무엇이냐? 너희가 언젠가는 세상을 떠날 터인데.
그리고 너희가 너희 하느님을 저버렸기 때문에 영원에서 흘릴 눈물들. 이 생각에 너희들의 마음이 충격을 받아야 할 것이다.
너희가 일찍이 하느님의 사랑의 거룩한 기쁨을 맛본 적이 있느냐? 너희가 일찍이 너희들 마음의 고요 속에서 하느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들은 적이 있느냐?
1966년 9월 14일
내 사랑하는 딸아, 나는 내 피를 무익하게 흘리지 않았다.
나는 내 모든 자녀가 빛의 자식이 되기를 원한다.
죄인들이기보다는 오히려 약한 사람들인 가엾은 죄인들, 나는 그들을 도와주어야 한다. 다른 사람 누가 그들을 구원할 수 있겠느냐? 약해서 지은 죄와 악습을 좋아해서 지은 죄 사이에 커다란 차이가 있다. 완강한 사람들은 영원한 불로 갈 것이다.
내 법이 그러니 어쩌겠느냐? 내 법은 지켜져야 하는 것임을 명심하고, 괴로워하지 말아라.
구원받은 내 자녀들을 보아라.
세상과 세상의 간계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여기 내 십자가 주위에 와 있다.
내가 구원하고 내 피로 기른 그들을 내 아버지께 드리는 것이 내게는 얼마나 흥분시키는 일이냐?
그래서 나는 그들을 모든 악에서 지켜 주겠다.
그리고 그들은 그들의 목자와 더불어 그들의 하느님의 나라로 들어갈 것이다.
1966년 9월 15일
아주 오래 전부터 나는 네 작은 영혼의 모양(형상)을 만들고 있다...
내 메시지의 완전이 공의회의 진리의 구조를 조금도 변질시키지 않았고, 다만 그 진리들을 모든 지능이 더 이해하기 쉽게 만든다. 이의(異議)들은 내 메시지의 빛나는 광명으로 저절로 사라질 것이다.
내 메시지는 모든 사람들에게, 그리고 특히 작은 영혼들에게 공개된 현시대의 아가(雅歌)이다.
1966년 9월 16일
어떤 행동에서 얻어내는 이익들이 사람들로 하여금 항상 이해하게 하는 것은 아니다.
진리가 덕행과 자기 희생의 길에 별로 나아가지 못한 어떤 영혼들의 눈을 가로막는 일이 가끔 있다. 그것은 사람들이 온전히 사랑과 빛으로 가득찬 생활의 아름다움을 모르고 그들의 무가치한 생활에 만족을 느끼고 있기 때문이다. 죽을 때에는 그들이 반성한다. 그러면 이 세상에서 그들의 행복이 되던 것의 헛됨이 냉혹하게 그들에게 나타난다.
그들의 탓이었던 방탕이 무슨 소용이 있었느냐?
빛이 어두움 속에 빛나고, 그들에게 고통의 신음소리를 내게한다.
완강한 사람들만이 후회하지 않고 이 세상을 떠난다. 그러나 벌써 그들의 마음 속에는 절망이 있다. 그들은 영원히 그들의 고집의 댓가를 치를 것이다.
다른 사람들은 그들의 잘못의 정도에 따라 깨끗해질 것이다.부패한 이 시대는 사람들의 마음에서 내 은총의 보물들을 모두 없애 버렸다. 그래서 그 마음들을 물없는 땅과 같이 마르고 까칠까칠하게 만들었다.
1966년 9월 17일
(미사 때에:)
네 안에 내가 현존함을 자각하여라.(거리에서:)
모든 사람에게 내 미소를 전하여라.나는 이미 있은 것, 지금 있는 것, 장치 있을 것에 대하여 네가 완전히 거룩한 무관심 상태에 있기를 원한다.
중요한 것은 오직 내 뜻뿐이다.
1966년 9월 18일
네가 벌써 반 이상을 들어온 이 길에서 산꼭대기에서 눈을 떼지 말아라. 거기에서 사랑이 너를 기다리고 있다.
내 사랑하는 영혼아, 오너라, 걸음을 재촉하여라. 너를 아주 빨리 영원히 데려가고 싶구나, 너를 맞으러 내려가지 않을 수가 있겠느냐?나의 메시지는 작은 영혼들의 군대를 일으키고, 그들의 생활을 어마어마하게 큰 사랑의 불덩어리를 만들어내 숭고한 마음에 몹시도 고통스럽게 상처를 입히는 세상의 모든 죄악과 모든 무관심이 거기와서 불살라지게 하겠다.
1966년 9월 19일
빛의 자식들에게는 모든 것이 아주 간단하다. 선도, 악도, 그들을 놀라게 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들은 선은 열심히 독점하고 악은 질겁을 해서 피한다.
그들은 내 사랑의 깊숙한 속에서 그들의 힘을 얻어낸다.
그들은 그들의 하느님과 하도 친밀하게 결합해서 살기에 모든 것의 가치를 제대로 알아내게 된다.
내 고통을 생각해 보는 것이 그들에게는 단념과 포기의 거룩한 길로 더 깊이 들어가게 하는 자극이 된다. 그들의 마음이 불타고 있는 사랑으로 그들은 큰 일들을 할 수 있게 된다.
그것은 나에게 점점 더 많은 영광을 준다는 생각으로 뒷받침되기 때문이다.
1966년 9월 20일
나는 모든 사람에게 대하여 착하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내게 착하게 굴지는 않는다.
나는 항상 신뢰하는 마음들의 겸손한 기도를 들어 준다.
나는 그들의 곤경을 구해주러 간다.
씩씩한 영혼들에게 나는 어떤 때 그들의 힘의 마지막 한계에 이르기까지 희생을 요구한다.
내 사랑하는 딸아, 그들의 고통을 바치는 것이 얼마나 내 마음에 들고, 그들이 내 뜻을 받아들이는 것으로 내게 어떠한 위안을 주는지 너는 모른다.내 딸아, 아니다. 너는 나를 괴롭게 하지 않았다.
그러나 너 아닌 다른 사람들이 나를 괴롭혔다.내 딸아, 없다. 평안히 쉬어라. 내가 너를 지켜준다.
1966년 9월 21일
내 자녀들아, 그러므로 특히 기도와 포기의 필요성을 깨달아라.
무서운 위협이 세상을 짓누르고 있다.
도대체 너희들 때문에 내 시간을 앞당겨야 하겠느냐?
무식하고 어리석은 너희들이 너희 하느님과 어깨를 겨루고자 하는구나.
내 자비가 내 정의 앞에서 사라지지 않도록 경계하여라.
이제 그만! 다시 정신을 차려라! 그렇지 않으면, 내가 너희에게 다시 정신 차리게 할 수밖에 없겠다.
그때에는 너희들이 공포로 울부짖을 것이다.
아! 내 거룩한 어머니께 기도하고 또 기도하여라. 내 어머니만이 내 노여움을 다른 데로 돌릴 능력이 있다.
그렇다. 그리고 너는 영원히 나와 같이 있다.
나는 순전히 인자로 너에게 모든 것을 주었다.
모든 것은 내게서 오기 때문이다.
나의 귀여운 아무것도 아닌 것아.
1966년 9월 22일
(o 에 순례 가서:)
너를 여기서 보는 것이 매우 마음에 든다.내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내가 네 안에서 그들을 사랑한다.
너는 내 마음을 가지고 그들을 사랑하는 것이다.
네 하느님의 은혜를 보고 높이 평가하여라.
1966년 9월 23일
(영성체할 때에:)
기도를 드리는 그들의 기도가 가르치는 대로 실천에 옮기지 않는 사람들의 기도는 받아들여지지 않을 것이다. 나를 너에게 주는 내 거룩하신 어머니의 상징적인 몸짓은 그들이 희망하면 모든 사람에게 되풀이 될 수 있다.
내 앞에서 자기를 낮추고, 옳고 진실한 통회로 자기들의 잘못을 인정하는 사람들은 자비를 받을 것이다.
나는 위선자들을 몹시 싫어한다.
냉담자들을 나는 토해 버린다.
고해성사를 받음으로 자기를 씻을 의향을 가졌으나 죄를 피하기 위하여는 아무것도 하지 않으므로 죄를 짓는 사람들은, 무식함을 인하여 그들이 내게 죄를 짓는다는 것을 모르고 죄를 범하는 사람들보다 더 책망받아 마땅하다.
어떤 영혼의 아름다움과 조화가 되는 것은 내게 대한 그의 신뢰와 내게 기도드리는 데 꾸준함과 내게 죄를 짓는 것을 두려워함이다.
1966년 9월 27일
내 침묵을 슬퍼하지 말아라.
입을 다물고 있어라.
네 행복을 알아 차리느냐? 세상의 빛이 네 마음 속에서 쉬고 있다.
이러한 신비 앞에서 입을 다물고 있을 줄 알아야 한다.
나는 하느님이면서도 사람들이 필요하다는 말을 이미 네게 하지 않았느냐?
내 딸아, 사랑은 사랑으로만 산다.
1966년 9월 28일
네가 나라면 어떻게 하겠느냐?
대답하여라. 네가 나라면 어떻게 하겠느냐?
내가 그렇게까지 인자할 수 있다고 생각하느냐?
사랑하는 내 딸아, 내가 무엇을 네게 거절할 수 있겠느냐?
너의 죄가 너를 지옥에 보내어 마땅하였겠지만, 네 안에 있는 내 은총이 네게 천국에 갈 자격을 주었다. 하느님의 사랑보다 더 거룩하게 하는 것이 무엇이냐?
나는 너의 보잘 것 없는 (작은) 존재를 내 것으로 만들었다.
네 존재는 무한한 사랑 속으로 사라져 타 없어진다.지극히 사랑하는 내 딸아, 내가 모든 사람에게서 사랑을 받았으면 정말 좋겠다.
사람들은 그들의 하느님께 마땅히 드려야 할 의무를 우선적으로 드리지 않고서는 그분께 충실할 수가 없다.
나는 성직자들에게 묵주의 기도를 공동으로 하기 위하여 날마다 반시간씩을 할애하기를 요구한다. 그들이 얻을 높은 은총들은 어떤 사람들이 시간 낭비라고 부르는 것을 보충할 것이다.
내 다정스러우신 어머니에게 그들의 애정에 대한 이 증거를 드리는 것이 아무것도 아니라고 그들은 생각하는가?
내 딸아, 너에게는 내가 그들에게 귀머거리에게 말하는 것처럼 되지 않게 많이 기도하라고 부탁한다.
오직 정의와 착함으로써만 세상에 평화가 확립될 것이다.
사람들이 이 진리를 이해하도록 기도하여라. 내 양의 우리 안에 늑대들이 있다. 그런데 는대들이 양의 가죽을 쓰고 있기 때문에 의인들 자신도 흔들림을 느낀다. 위협이 내 어린 양들을 짓누른다. 침입자의 가면을 벗기기 위하여는 제육감(第六感)이 필요하다. 그러나 나는 착한 목자이기에 내 양들을 보호한다.
1966년 9월 29일
육체적인 사람은 변덕스럽고 꾸준하지 못하다. 이와 반대로 영적인 사람은 아주 작은 일에도 매우 성실하다.
육체적인 사람은 모래위에 집을 짓고, 반대로 영적인 사람은 바위 위에 집을 지으므로, 그 집은 흔들리지 않는다. 이 집은 내게 기초를 두었기 때문이다.여러 사람이 내게 대한 자기들의 의무를 다시 깨달을 것이다.
만일 목자들이 모범을 보이지 않는다면, 그들이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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