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 1월 1일
비록 모든 사람이 너를 저버리더라도, 나는 절대로 너를 저버리지 않겠다.
1970년 1월 19일
그들의 하느님인 내가 그들을 버리지 않고, 내 자비의 작은 영혼들을 애정을 가지고 돌본다고 그들에게 말하여라.
정의와 애정을 가지고 돌본다고 그들에게 말하여라.
정의와 사랑에 열중한 영혼에게는 크게 베풀어지겠고, 다른 영혼들은 벌을 받을 것이다.
그의 하느님과 동등하다고 자부하는 자는 영원한 벌을 받아 마땅하다. 그리고 하느님 앞에서 자기를 낮추는 사람은 그분의 숭고한 사랑을 가득 받을 것이다. 세상은 지금 가슴을 찢는 듯한 불운을 겪고 있고, 장차로 겪을 것인데, 얼마나 겪어 마땅한 불운이냐!
죄악의 무죄한 희생자들을 위하여 기도해야 한다. 그들의 죄의 무게가 하느님의 분노를 겪을 것인데, 얼마나 겪어 마땅한 불운이냐!
죄악의 무죄한 희생자들을 위하여 기도해야 한다. 그들의 죄의 무게가 하느님의 분노를 그들(* 예수의 적대자들)에게로 끌어내린다.
그들은 눈이 멀었고, 내 백성을 맹목적으로 밑바닥 없는 구렁을 향하여 이끌어 간다.
그러나 지금은 우롱당하지만, 내게 충실한 자녀들의 마음에는 항상 몹시 소중한 자비로운 사랑이 있다. 소극적인 상태는 책망 받아 마땅하다. 각 영혼의 의무는 자기의 충성을 소리 높이 외치는 것이다.
악의있는 짐승같은 사람이 일을 하고 있는데, 이제는 그의 행동을 숨기지도 않는다.
그에게는 사랑의 방패를 내밀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배교자들 축에 가서 낀다. 그들은 이제는 내 백성의 일부분이 아니다.
그들은 내 집을 무너뜨리기를 원하고, 영혼들 안에 있는 생명을 파괴하기를 원한다. 나는 잔뜩 창피를 주어서 그들을 내 면전에서 쫓아낸다. 그들의 하느님께 반역하여 사탄의 승배를 택하였다. 그러나 진정으로 네게 말한다마는, 그들은 그들의 파멸을 가져오는 행동으로 정체가 드러날 것이다.네가 무엇을 주는지 생각하지 말고, 오히려 네가 줌으로써 무엇을 받는지를 생각하여라. 너 자신을 잊음으로 네 자본을 늘려라.
네게는 사랑을 위한 자리밖에 없다.(영성체할 때에:)
그들이 지각 있게 되면, 그들을 회개시키겠다. 그렇지 않으면...만일 사랑이 네 안에서 그가 차지해야 할 자리를 그와 반대되는 것이 차지한 것을 보게 되면, 네 마음을 지배하지 못할 것이다. 사랑하고 인내하고 자비로와라. 다른 사람들의 고통을 기억하고 네 고통은... 나 안에서 잊어버려라. 하루하루가 그 나름대로의 걱정이 있고, 그 나름대로의 교정책이 있다.
나는 약한 사람들에게 내 힘을 준다.
1970년 1월 26일
하루하루에 그 걱정으로 충분하고, 하루하루에 그 분량의 사랑으로 충분하며, 하루하루에 하늘로 올라오기 위한 그 노력으로 충분하다.
그리고 진정으로 말한다마는, 하루하루에 인성을 은총으로 약간 이기는 것으로 충분하다.
만일 네가 충실하면, 나는 너를 저버리지 않겠다. 나는 네 무능을 속속들이 알고 있다. 그러므로 내 어린 딸아, 정말이지 네 모든 걱정에 대하여 내게 의지하고, 사건들이 내게 유리하게 말하는 것을 내버려두어라. 내가 사건들을 조종하기 때문이다.
나는 창조된 것과 창조되지 않은 것의 대통치자이다.
아무도 나 없이는 살지 못한다.
너는 이미 죽은 많은 영혼을 만난다. 그들의 마음이 바위처럼 굳어졌기 때문에 영혼들이 죽을 위험에 처해 있다.
그 영혼들이 이제는 사랑할 줄을 모르게 되었으므로, 모든 것이 소름끼치는 일이고 비탄뿐인 곳으로 달려간다.
그들의 죄의 무리가 그들을 밑없는 구렁에 묻어버린다.
내 사랑의 사업은 그 메시지로 시작된다. 모든 것을 사랑에 바쳐야 한다.
사랑의 사도가 되라고 내가 선택한 사람들이 벌써 일을 시작하였다.
내가 네게 어떤 생각을 일르키면 그대로 하여라. 그리고 그들이 내 사랑을 위하여 네 말을 듣기를 바란다.
때는 중대한 때이고, 문제들은 까다롭다. 나는 대다수의 사람을 구원하기를 원한다.
책임은 무겁다. 그래서 만일 그들이 알면 공포로 떨 것이다.
하늘과 땅의 하느님인 내가 이만큼 내 백성을 가까이에 있는 적이 일찌기 없었다. 그런데 내 백성은 이것을 모르는 것 같다.
인간들의 대지가 우주에서 삭제될 것이냐?
비극은 마음들 안에서 진행된다.
야심으로 큰 고통을 당하는 오만한 마음들 안에서.
세상을 짓누리고 있는 미지의 것에 대한 극도의 불안으로 심한 충격을 받은 겸손한 마음들 안에서.
상처 입은 마음들, 사랑하면서 이해받지 못하는 마음들 안에서. 내 딸아, 아니다, 사랑은 이미 이 세상에 속해 있지 않은 것 같다.
그렇지만 한 가지 희망은 남아 있다.
그것은 사람이 뉘우치고 사랑하면서 내게로 돌아오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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