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1년 1월 5일
교회는 거룩한 채로 있고, 미래에도 거룩한 채로 있을 것이다. 교회는 그의 지체 중의 어떤 지체들의 결정에 대하여 책임이 있는 것으로 간주될 수 없다.
교회는 평화와 기쁨과 영혼들의 이익과 사람들의 마음 속에서 거룩한 사랑이 승리하기를 원한다.
온 교회가 그의 창조주의 영광에 감사의 노래를 부른다. 교회는 영원한 지혜의 모습이다. 교회는 그의 하느님의 마음 속에서 살고 있다.
교회는 사람들에게 속해 있지 않기 때문에 아무것도 그에게 흠이 생기게 할 수 없다. 오류를 범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사람들뿐이다.
교회의 거룩함은 절대로 의심해서는 안된다. 교회의 도구 중의 어떤 것들의 무능만이 바로 고쳐질 수 있고, 또 고쳐져야 한다.
1971년 1월 13일
소돔과 고모라를 기억하여라.
황폐한 땅에는 내 은총의 이슬이 내려도 소용이 없다.
내 노여움이 가라앉도록 기도하고 또 기도하여라.
내게 충실한 자녀들아, 너희들의 사랑이 퇴폐한 이 세상의 상처를 처매주기 바란다.
내 자녀들아, 너를 위하여는 그날을 미룬다. 그러나 세상과 세상에 속해 있는 것에는 그날을 면하게 하지 않는다.
1971년 1월 23일
(작은 영혼들에게:)
너희 하느님은 당신의 백성을 찾아 다니신다. 그러나 그 백성은 피한다.
사람들의 마음 속에 정의와 사랑으로 내 사랑의 왕국을 세우러 가게 내게 마음들의 길을 깍아 다오.
1971년 1월 30일
악을 이기기 위하여는 많은 사랑이 있어야 하고, 내 정의를 꼼짝 못하게 만들기 위하여 많은 자비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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