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1년 4월 8일

네가 겸손하기 때문에 내 사랑을 네게 준다. 물론 너는 결점이 없지 않다. 그러나 네 안에 있는 작은 것이 내 앞에서 그 결점들을 지워버리는 힘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내 안에는 너를 사랑하기 위한 내 사랑, 너를 보호하기 위한 내 팔, 네 영을 풍부하게 하기 위한 내 영밖에 남아 있지 않다.
내 딸아, 모든 것을 말하였고, 모든 것이 이루어졌다.
내 자비의 열매는 많을 것이다. 나를 사랑하고 나를 너희들의 구세주로 인정하는 너희들을 내 고통이 구하였다. 그러나 슬프게도! 얼마나 많은 손실을 통탄해야 하겠느냐?

 

1971년 4월 19일

만일 십자가가 세상을 괴롭힌다면, 너희 하는님의 사랑을 그렇게까지 받으면서 사랑받기를 별로 바라지 않는 사람의 자식들인 너희들 말고 누구의 탓이란 말이냐?

 

1971년 4월 20일

이렇게도 아득한 곳(하느님의 마음 속)에 숨어 있는 보잘 것없는 작은 꽃아, 이 곳에 살고 있는(예수님의 마음의 모든 작은 영혼의 공동 주거이다) 다른 사람들이 너를 발견할 것이고 (내 사랑의 사명을), 너를 꺾을 것이다(메시지의 교훈을 제 것을 만듦으로). 그들은 네게서 자양분이 되는 모든 수액(하느님에 대한 내 탐구)을 빼갈 것이다. 그러나 내 은총으로 이것이(수액이) 영원히 새로워지고 그들을 충족시킬 것이다(나 안에 있는 은총은 끝이없는 것이다. 그 은총은 영혼들을 만족시키는 확산하는 사랑이다).

 

1971년 4월 21일

내가 네게 너그럽게 준 것을 너는 백퍼센트 사랑의 은행에 예금하였고, 네 재산(네 하느님인 나)은 영혼들을 네게로 끌어당겼다. 그 영혼들은 거기에서 나를 발견하고 사랑을 공급받는다. 그러나 네 재물은 한없는 것이다. 내 딸아, 청하는 사람에게는 듬뿍 주어라. 나를 영혼들에게 보여주고, 그들을 내 이름으로 사랑하여라. 나는 네 겸손하고 충실한 마음에서 나를 나타내는 것이 좋다. 내 눈으로 보고 내 마음으로 사랑하며, 내 영으로 행동하여라. 그리고 내 사랑이 네 빛이되고, 그것을 청하는 모든 영혼들의 빛이 되기를 바란다. 복종하고 신뢰하여라. 내 사업은 세계를 한 바퀴 돌 것이다.

 

1971년 4월 25일

영혼들에게 기도하고 봉헌하고 사랑하고 복종하는 것을 가르쳐라.
그들에게 하느님과 인간의 가치들에 대한 존경을 가르쳐라.
하느님께서는 영혼들을 그들이 자신을 아는 것보다 더 잘 알고, 계시므로, 하느님을 속일 수는 없다고 그들에게 말하여라.

 

1971년 4월 26일

내 딸아, 너그러움은 사랑의 학교에서 배우는 것이다.

네 믿음은 사랑의 횃불이다.
사랑은 아낌없이 사랑하는 것이다.
바람은 불가능한 것을 바라고 그것을 믿는 것이다.
좋은 것은 기억해 두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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