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1년 7월 24일

비참이 가득 찬 내 아무것도 아닌 작은 것아, 나는 너와 함께 온 세상에서 영혼들을 내 숭고한 사랑의 활활타는 불꽃으로 불사르고, 교만한 자들을 당황하게 하겠다.

[HOME] Copyright 2000-2001 Agnes Le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