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1년 11월 1일

나는 너희들 대신 생각하고, 너희들 안에서 행동한다. 내게 신뢰를 가져라. 어린 양이 너희들 안에서 자기를 바친다.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어하는 내 갈망을 이해하여라.
그리고 그 갈망을 나와 함께 하여라.

 

1971년 11월 4일

나는 너희들을 애정을 가지고 보았다. 그리고 너희들 각자의 이름을 불렀다.
현시대의 사도들에게와 같이 너희들에게 뚜렷한 임무를 맡겼다.
나는 너희들의 너그러움을 갈망한다. 그러나 너희들의 자유는 해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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