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2년 12월 7일
어떤 일이든지 하느님의 빛과 그분의 사랑의 맥락으로 검토하여라.
내게 신뢰를 가져라. 내가 책임자들에게 영감을 주겠다.
너희들 사이에는 개인적인 원한이 있을 수 없고, 오히려 너희들에게 맡겨진 사업에 대한 그들의 의무를 자각한 팀(team)정신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너희는 내가 주는 사랑과 형제적인 애덕의 증언의 영적인 가치도 깨달아라.
엄격이 사랑을 배제하는 것은 아니다.
1972년 12월 30일
작은 영혼들의 군대는 인간적인 사업이 아니고, 세상의 비참으로 상처입고 불쌍하게 된 내 마음에서 나온 구원 사업이다.
내 딸아, 걱정하지 말아라. 정당한 권리는 항상 승리한다는 것이다.
복음사가들이 쓴 것은 모두가 참말이다. 그것을 의심하는 것은 나를 모욕하는 것이다.
가엾은 인간들, 오직 그들의 허무에서만 나오는 그들의 지식이란 무엇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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