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3년 2월 22일
내 자녀들아, 두려움은 지혜의 시초이다. 지혜는 체험한 사랑의 충만함에 있다. 사람들은 지혜로우려면 멀었다. 그들의 하느님에게 반역하고 그들의 맹세를 저버리면서, 그들은 엄청나게 큰 교오로 자기들을 손짓 한번으로 없애버릴 수 있는 분과 동일시한다. 내 가르침은 반박을 당하고 조소를 받는다. 그들은 내 백성을 인도할 권리를 가로채서 내 백성을 멸망으로 이끌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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