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4년 5월 5일
나는 원수의 불붙은 화살들이 와서 맞고 부러지는 바위이다.
세상을 덮치는 성난 파도에 휩쓸려 가지 않게 내게 꼭 매달려라.
1974년 5월 20일
의심은 믿음을 소멸시키고 일체의 덕이 되는 행동을 마비시킨다. 나는 “이 집이 영성으로 기념할 만한 일이 벌어지는 곳이어야 한다”고 말한다.
이것이 너희들의 유일한 목표가 되고 관심사가 되어야 한다. 너희 쪽에서 노력이 없으면 대관절 너희 공로가 어디에 있겠느냐?
작은 영혼들아, 나는 너희들에게 완덕으로 올라가는 힘드는 길을 가라고 권한다. 그런데 너희들은 사랑의 학교에서 배울 것이 아직 대단히 많다.
왜 당황하느냐? 내가 너희들 가운데 있는데, 너희들은 어떤 때 이것을 잊고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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