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4년 7월 7일
(미사 때에:)
너는 나를 아무리 찾아도 찾아내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내가 너를 찾게 내버려두면 내가 너를 찾아낼 것이고, 너도 나를 찾아낼 것이다. 그러나 그렇더라도 네가 나를 찾는 일을 그만 두어서는 안된다.비록 세상이 하느님을 그저 마지못해 받아들이더라도 하느님께서 당신을 세상에 두시는 것을 막을 수 있느냐?
1974년 7월 23일
양심적으로 말해서 너희들은 내 손안에 들어있는 새들과 같으냐?
굶주리는 사람들을 넉넉히 생각하느냐?
내게 대하여 신뢰를 넉넉히 가지느냐?
왜 일시적인 것과 사치품과 너희들의 안락을 분주히 찾느냐?
너희들의 맡김을 넉넉히 구체적으로 적용하느냐?
무엇보다도 먼저 내 나라를 찾아라. 그러면 나머지도 너희에게 부족하지 않을 것이다.
있는 것이나 없는 것이 너희들에게 달리지는 않았다.
내 도움 찾는 너희들의 열정으로 그것을 앞지르지 말아라. 내 도움은 항상 제 때가 되면 온다.
하늘나라를 위하여 재물을 모아라. 이 세상의 재물은 영혼의 자양분이 되어야 하는 유일한 참된 재물을 그에게서 빼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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