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5년 5월 10일

사람들이 믿으면서도, 믿지 않는 것처럼 행동한다.
사람들이 깊이 파고들지만, 자기를 깊이 파고들지는 않는다!
많은 사람들이 자선은 하나의 의무이다. 그러나 영혼의 상태는 아니다.

 

1975년 5월 23일

내가 네게 주는 것을 영혼들에게 주어라.
그들의 신심의 정도에 따라서, 그들이 줄 수 있는 것 이상을 요구함으로써 그들을 낙담시키지 말아라.
모든 사람에게 위로의 샘이 되어라. 그리고 네 사명을 가장 중요한 것으로 생각하여라.
고통당하는 영혼 안에서 네 하느님께서 우신다. 그리고 사랑하고 이해하는 마음을 기다리신다.
나는 네게 절대로 쓸데없이 말하지 않는다. 그리고 마르가리따 너를 택하였는데, 내 은총으로 네가 고통받는 영혼들의 약해진 믿음을 보호하고 지키며, 그들이 십자가 지는 것을 도와 주라고 그렇게 한 것이다.
절대로 내 사랑의 요구를 피하지 말고, 내 사랑을 행동으로 나타내어라... 행위가 없는 말은 무엇이냐?
네 자신에 대하여는 엄격하더라도, 사물을 보는 네 방식을 다른 사람에게 강요하지 말고, 오히려 어느 때나 진정시키고, 격려하고, 사랑할 마음을 갖추고 있어라.
비탄에 빠져있는 사람이 동정과 사랑하고 지키는 현존으로 네 안에서 그의 하느님을 찾아내기를 바란다. 약하고 가난한 사람들의 힘을 돋구어 주어라. 특히 정신적으로 가난한 사람들을.
내가 그들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그들이 깨닫게 하여라.
내가 네게 한 말을 남들에게 옮기기를 왜 두려워 하느냐?
겁이 나서 그러지, 그리고 왜 겁을 내는지 나는 안다!
나는 너를 돕고 보호하기를 원하였다. 그러나 내 사업을 보호한 것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정말 무식하고 순종하지 않는다!
빛이 비칠 때가 되었다!
가장 거룩한 일에서까지도 사람들은 얼마나 자기 자신을 추구하느냐! 때로는 눈에 띄지 않지만 그대로 실제적인 추구이다.

 

1975년 5월 24일

(잠이 깨었을 때에:)
잘 생각하고 착하게 행동하여라.
네 의견을 다른 사람에게 강요하지 말아라. 오히려 다른 사람들이 네게 인정되고, 내 은총과 내 사랑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끄는 힘을 네게로 그들이 오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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